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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통과 이별하는 자세 건강법 ②
베스트 베이비 | 2012.05.18 | 추천 0 | 조회 5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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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컴퓨터를 사용할 때 컴퓨터를 하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모니터 쪽을 향해 목을 쭉 내미는 ‘거북목’ 자세를 취하기 쉽다. 목이 앞으로 쭉 빠지면서 가슴 쪽 척추가 뒤로 밀려나게 되는 것. 이 같은 자세가 반복되면 목 쪽 척추인 경추에 지속적으로 무리가 가기 때문에 어깨와 목의 통증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심한 경우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컴퓨터를 이용할 때는 ‘거북목’ 자세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1시간 간격으로 목을 뒤로 젖히거나 턱을 당겼다가 본래 위치로 돌아오게 하는 등 가벼운 스트레칭을 할 것. 혹은 컴퓨터 사용 시 목베개를 착용하는 것도 방법인데, 둥그런 목베개가 경추의 C커브를 곧게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 06.TV를 볼 때TV를 볼 때는 엎드리거나 다리를 꼬는 등 스스로 편안함을 느끼는 자세를 취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취하는 자세가 요통, 견비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할 것. 무엇보다 평소 엄마가 취하는 나쁜 자세를 아이가 그대로 따라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TV를 볼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엉덩이를 의자나 소파 안쪽 깊숙이 집어넣어 앉을 것. 바닥에 앉아 TV를 시청하고 싶다면 한쪽 무릎을 세우거나 등 부분을 소파나 벽에 기대는 것이 좋다. ▣ 07.의자에 앉을 때많은 여성들이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다리를 자주 꼬고 앉으면 골반의 균형을 어긋나게 만들어 골반 관절에 무리를 줄 뿐 아니라 체중이 한쪽으로 쏠리게 된다. 증상이 심할 경우 척추디스크를 유발하기도 하며, 척추가 한쪽으로 비뚤어져 척추측만증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골반이 비틀어지거나 벌어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골반 안에 위치한 자궁과 난소도 제 위치에서 벗어나 생리통이나 냉대하 등 여성질환이 쉽게 생기므로 잘못된 자세는 반드시 고쳐야 한다. 평소 자주 다리를 꼬고 앉는다면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신경쓸 것. 의자에 앉을 때는 양발이 바닥에 11자로 닿게 하고 엉덩이와 허리, 가슴, 어깨, 머리를 차례로 올려놓는 듯한 느낌으로 앉아야 한다. 이때 엉덩이는 의자 등판에 밀착하고 꼬리뼈는 의자 깊숙이 집어넣어 척추가 정상 곡선을 유지하도록 할 것. 의자는 등받이가 S자 곡선을 그리고, 8~10도 정도 뒤로 기울어진 것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08.청소기를 돌릴 때청소기를 이용할 때는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도록 한쪽 발을 앞으로 내밀어 곧은 허리를 유지해야 한다. 손잡이를 짧게 잡을수록 엉덩이가 뒤로 빠지고 허리가 구부러지므로 손잡이 부분을 길게 잡는 것이 좋다. 청소 도중에 틈틈이 허리나 가슴 등을 쫙 펴주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09.설거지할 때설거지를 할 때는 대부분 시선이 90도 아래로 향해 등과 목이 구부러지게 된다. 이런 자세가 지속되면 등이 굽고 목의 곡선이 일자가 되어 뒷목과 어깻죽지의 통증을 유발하고, 목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설거지를 할 때는 시선을 아래로 향하되 목을 숙이는 각도를 최대한 줄이고, 팔이 몸에서 많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할 것. 또 설거지를 끝낸 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서 긴장된 목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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