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마미라이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세
만5~7세

Home > 육아>주제별>육아노하우>육아 방법
사상 체질별 특성
베스트 베이비 | 2012.05.31 | 추천 0 | 조회 6828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우리나라의 독창적인 이론인 사상의학에 따르면 인간은 4가지 체질로 나눌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듯
각각의 체질에 따라 건강 상태, 기질, 생활방식 등이 달라야 한다는 것. 내 아이의 체질을 바로 알면 아이를 더 잘 이해할 뿐 아니라 좀더 적합한 육아 방식을 찾을 수 있다. ▣ 태양인1만 명 가운데 10명 정도로 4가지 체질 가운데 그 수가 가장 적다. 다른 체질에 비해 머리가 크고 목소리가 우렁차며, 적극적인 성격에 자존심이 몹시 강하다. 태양인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사소한 것은 무시해버리고 큼직큼직한 사안만 신경쓰기 때문에 성격이 까다롭지 않고 시원시원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고지식하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어 답답해 보이기도 하며, 사소한 일에서 행복을 추구하기보다 큰 것에 가치를 둔다. 이런 태양인은 창의력이 뛰어나 발명가, 예술가 등 창조적인 계통에 종사하거나 전문직을 갖는 경우가 많다.

맞춤 육아법
선천적으로 소화 흡수력이 약한 편이니 부모가 세심히 신경써야 한다. 여자아이의 경우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과 아름다움보다는 털털한 성격으로 남자아이들과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니 억지로 강요하지 말 것. 오히려 남자보다 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고와 행동방식을 보일 수 있다. 태양인은 하고 싶은 것을 못하면 화로써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아이들은 몸에 기운이 넘쳐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때문에 화로써 감정을 표출하는 것. 이런 기운을 조절하는 데에는 채소류와 해산물이 제격이다. 기름진 음식이나 지나친 육식 섭취는 자제하고 생선이나 해산물을 많이 먹는 게 좋다. 또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물로 발을 씻고, 매일 아침 일찍 책을 보면 태양인 체질의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 ▣ 태음인전체의 50%가 태음인에 해당될 정도로 흔한 체질이다. 태음인 아이는 다른 체질보다 간장의 기능이 강하다. 뚱뚱한 체형이 많으며, 행동이 느리고 욕심이 많아 무엇이든지 잘 모아두려는 습성이 있다. 또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엄마가 쉽게 알 수 없고, 말이나 행동을 할 때 수십 번 생각한 뒤 실행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만큼 움직이기 싫어하는 특성도 지닌다. 또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우물쭈물하곤 하는데, 어떤 면에서는 욕심이 많아 실수하기를 두려워하는 성격 때문이다. 태음인 중 감각이 예민한 사람은 음식이나 먹는 것에 특성을 보여 요리하기를 좋아하고 미식가가 많아 요리사나 주방장이 잘 어울린다. 음식 가운데 특히 단맛이 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채소보다 육류를 즐긴다. 태음인은 표정이 풍부하고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특성 때문에 어떤 직업에도 잘 어울리며 적응력도 뛰어나다.

맞춤 육아법
태음인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활동’이다. 자꾸 누우려 하고 게으름을 피우려 하는데, 특히 건강이 좋지 않을 때는 이런 특성이 더 두드러진다. 신체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졸음이나 피로를 심하게 느끼니 태음인에게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가볍게 운동을 하거나 졸릴 때 산책을 해서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에 도움을 주도록 하자. 태음인 아이들은 잘 먹고 잘 잔다. 어릴 때는 이런 특성 때문에 엄마 입장에서는 육아에 큰 어려움이 없고 오히려 너무 먹어서 걱정일 수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을 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소양인말과 행동이 빠르기 때문에 쉽게 흥분하고 격앙되는 것이 특징이다. 절도와 과단성이 있으며 숨기는 것을 싫어한다. 언행이 시원시원하고 스스로에게는 엄격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해 친구가 많은 한편 적도 많다. 자신은 아무런 사심 없이 행동하는데 행동이 앞서 실수가 많고, 의외로 다른 사람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 여자아이의 경우 눈에 띄는 머리 스타일이나 옷차림 등 치장하는 것을 좋아한다. 소양인은 부지런한 특성이 있어 밖으로 자주 나가려 하며 끊임없이 움직이는 편. 머리가 아플 때 잠시 공원이나 서점 등에 다녀오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효과가 있다. 평소 마음이 불편하면 머리가 띵하거나 어지럽고 쉽게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샤워나 청소, 책상 정리를 하면 도움이 된다.

맞춤 육아법
어릴 때부터 판단력과 결단력이 있고 끼가 많아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편이다. 호기심이 많아 어려서는 공부를 잘하지만 체력이 약한 아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해질 수 있다. 부모나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따라하기보다 엉뚱한 주장이나 의견을 내기도 하므로, 공부만을 강요하기보다 아이의 개성이나 재능을 키워주는 것이 좋다. 소양인 아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습관을 들일 것. 이른 오전 시간에 집중력이 높으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히 세수하고 논리를 필요로 하는 과목에 집중하도록 하면 상당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다.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들은 매운 음식을 특히 좋아하므로 어릴 때부터 식습관을 바꾸어줄 필요가 있다. 담백하고 시원하며 싱거운 음식이 이로우며, 해산물과 채소, 과일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고 머리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 소음인1만 명 중 2000명 정도로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하고, 골격이 가늘며, 근육이 약한 편이다. 천성적으로 온순하며 감정이 풍부하나 내성적인 성격이 많아 자신의 감정과 의지를 내세우기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는 편. 예민하지만 감성적이고 미적 감각이 뛰어나 예술가나 소설가 등이 많으며,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특성상 혼자서 하는 일인 광고업·자유기고가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체질에 비해 소화기가 약하므로 차갑고 성질이 냉한 음식은 피하고, 볶고 찌고 굽고 데우거나 익힌 음식을 가까이하는 게 좋다. 따뜻한 기운을 잘 보존하는 것이 건강상 가장 중요하며, 소화기관에 항상 유의해야 한다.

맞춤 육아법
소음인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기관 쪽으로 영향을 받는다. 입맛이 떨어지고 자주 체하거나 체중이 줄어들기도 하므로 부모는 무엇보다 소화가 잘 되도록 신경 써야 한다.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먹이고, 기름진 육류 섭취를 줄이면 도움이 된다. 소음인 가운데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면서 사사건건 주위 사람들을 부리려는 아이도 있다. 이런 아이는 주위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할 것. 특히 남자아이를 이렇게 키우면 편해지려는 생각에 아무것도 안 하려 드는 수동적이고 비사회적인 아이가 될 수 있다. 그러니 부모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몸을 움직여 얻는 신체적 만족감을 경험하도록 돌보자.

출처 | 베스트 베이비

0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해피랜드 아동 겨울 내의 기획전
아가똥 배가리개 단독 기획전
프리미엄 이유식용기 출시기념 기획전
세움탯줄도장 부자만들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