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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의 체질궁합
베스트 베이비 | 2012.05.29 | 추천 4 | 조회 7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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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기질은 체질별로 차이가 있는데, 이런 체질을 토대로 서로의 조화를 맞춰보는 것을 체질궁합이라 한다. 체질궁합은 인간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서로를 잘 이해하면 찰떡궁합이 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원수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아이는 엄마를 통해 삶을 배우고 다양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내 아이를 바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01소양인 엄마와 태음인 아이
소양인 엄마는 태음인 아이 앞에서 목소리를 낮춰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도록 노력할 것.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크면 아이는 주눅들게 되고 겁을 먹어 행동으로 옮기려 하지 않을 수 있다. 태음인 아이는 소양인 엄마와 음식 기호가 완전히 달라서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고기나 생선 반찬을 좋아한다. 소양인 엄마가 좋아하는 채소는 태음인 아이가 좋아하지 않으므로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해 섭취에 신경쓸 것.

02 소음인 엄마와 태음인 아이
소음인 엄마는 태음인 아이와 음식에 대한 기호가 많이 다르다. 소음인 엄마는 육류보다 채소 위주로 먹지만, 아이는 육류나 생선 등 단백질 음식을 제일 좋아한다. 태음인 아이는 호흡기가 약하므로 어릴 때부터 무·머위·들깨·더덕·도라지 등의 나물반찬을 자주 먹이고, 식단에서 채소가 빠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 성격이 무뚝뚝해 속으로 생각만 하지 밖으로 드러내 말하는 경우가 적으므로 엄마가 자꾸 말을 걸어서 표현할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들어줄 것.

03 태음인 엄마와 태음인 아이
태음인은 많이 먹지 않아도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좀처럼 움직이지 않으려는 성향이 강하므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운동하고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태음인 체질은 자꾸 움직여야 건강해지고 마음에 여유도 생긴다.

04 태음인 엄마와 소양인 아이
태음인 엄마는 주로 생각을 많이 하는 데 반해, 소양인 아이는 행동이 앞선다. 그렇다 보니 엄마로서는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어릴 때부터 아이에게 엄마의 생각을 자주 표현하는 게 좋다. 보통 엄마와 아이의 체질이 다르면 체질궁합이 좋은 편이지만, 태음인 엄마와 소양인 아이는 좋다고 보기 어렵다. 평소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더 신경 쓸 것.

05 소음인 엄마와 소양인 아이
소음인 엄마는 가장 헌신적이며 아이 입장을 이해하는 편이다. 문제는 소양인 아이가 지나치게 자기주장을 고집하고 엄마 말을 듣지 않을 때 발생한다. 약하게 나가면 아이는 엄마를 무시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카리스마는 필수다.

06 소양인 엄마와 소양인 아이
소양인 엄마는 아이가 잘못했을때 감싸기보다는 눈물이 쏙 빠지도록 야단치고 엄격한 잣대로 잘잘못을 가리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아이를 훈계한다. 이런 상황이 거듭되면 아이는 엄마에게 마음을 열지 않게 된다. 아이에게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는 아낌없이 껴안아 주자.

07 태음인 엄마와 소음인 아이
엄마와 자식이 모두 음인이기 때문에 겉으로 표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둘의 관계가 나쁘지만은 않다. 이 경우에는 엄마가 리더십 있게 끌어주면 아이는 잘 따라올 수 있다. 따라서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데, 아이가 잘못된 판단이나 행동을 보일 때는 따끔하게 혼내고 조금 강하게 나가도 괜찮다. 단, 너무 자주 하면 안 되고, 엄마의 말을 잘 들으면 결과가 좋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한다.

08 소양인 엄마와 소음인 아이
소양인 엄마는 특유의 용감성을 바탕으로 아이를 위해 솔선수범하지만 나서지 않는 편이 좋다. 엄마가 앞에 나설수록 소음인 아이는 점점 자신감을 잃고 자꾸 엄마에게 의지하게 된다. 또한 아이에게 강요하는 건 금물. 앞에서는 순응하지만 속으로는 자꾸 달아날 수 있다. 소음인 아이는 처음에는 혼자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에 용기가 없지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잘한다. 공부도 소음인 아이는 옆에 누군가 같이 있어주면 더 잘하므로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는 역할을 해주자.

09 소음인 엄마와 소음인 아이
소음인 엄마와 아이는 성향이 같기 때문에 엄마 눈에 아이의 단점이 두드러져 보일 수 있다. 엄마가 생각을 바꾸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또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 대부분의 소음인 엄마는 자신의 주장을 별로 내세우지 않지만, 엄마가 적극성을 드러낼수록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

10 태양인 엄마와 태양인 아이
태양인 엄마는 아이의 작은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엄마의 기가 강하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아이를 억압하거나 큰소리치지 말고 한 발짝 떨어져서 생각하고 양육하는 태도를 가질 것. 태양인 엄마 밑에서 자란 태양인 아이는 어릴 때부터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 한 행동에 대해서는 확실히 책임을 지며, 다른 사람에 대해 일일이 간섭하려 하지 않는다. 때로는 감정에 쉽게 흔들릴 수도 있고, 세상사에 비관적일 수도 있다. 그러나 성장기를 잘 극복하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므로, 엄마는 옆에서 아이가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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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d2***03.24
태음인지 소양인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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