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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육아(1~12개월) - 엄마의 육아목표
리더스북 「엄마학교에 물어보세요」 | 2012.06.29 | 추천 10 | 조회 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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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먹고 잘 자고 잘 누는 것에 집중해요첫 울음을 터뜨리며 세상에 태어난 그 날부터 아이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어요. 아이가 세상을 살아나가기 위해 가장 급한 것이 바로 먹고, 자고, 누는 일이에요. 젖을 먹는 일, 먹은 걸 잘 배설하는 일, 규칙적으로 잘 자는 일, 이 모든 과정은 훈련이 필요하죠. 생후 1년 동안은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며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일을 훈련하는 시간이에요. 돌까지는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누게 하는 것에만 집중하세요. 건강하게 잘 돌보면, 기고 서고 말하는 나머지 일은 때가 되면 저절로 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아이의 건강을 위해 가능하다면 엄마 젖을 먹여주세요. ▣ 하루하루 변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기쁨을 누리세요아이를 처음 키우는 부모는 늘 노심초사하게 마련이에요. 조금만몸무게가 덜 나가도, 조금만 덜 먹어도 문제가 아닌지 걱정이 태산같지요. 하지만 영아기의 성장 속도는 아이마다 달라요. 일단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성장 속도보다 더 중요한 건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 자체랍니다. 그 모습을 기뻐하세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기적과 같은 하루하루를 마음껏 누리세요. ▣ 섬세한 보살핌으로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세요아이들은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불쾌감을 느끼기 때문에 늘 섬세하게 살피면서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줘야 해요. 날이 더우면 몸에 땀이 났는지 살피고 옷을 자주 갈아 입히세요. 목 뒷덜미를 만져보아 끈끈하면 더운 거예요. 기저귀가 혹여 살을 조이거나 껄끄럽지는 않은지, 자세가 불편하지는 않은지, 빛이 너무 밝지는 않은지 주의하세요. ▣ 엄마로서 자신감을 가지세요여자는 아이를 낳으면서부터 180도 다른 삶을 살게 돼요. 특히 출산하고 성치 않은 몸으로 아이를 돌보는 것은 참 고되고 힘들죠. 하지만 지금까지도 잘 해왔고 앞으로는 더 잘할 거예요. ‘과연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나 두려움을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져요. 아이가 배고파하면 먹이고, 추워하면 입히고, 기저귀가 젖으면 갈아주면 돼요. 생명을 살피는 마음으로 아이를 정성껏 돌보면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어요.

출처 | 리더스북 「엄마학교에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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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세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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