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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 잘 돌보는 시시콜콜 키워드 14 ③
베스트 베이비 | 2012.06.11 | 추천 44 | 조회 9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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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백과에는 없다!
생후 100일간은 아이도 엄마도 새로운 삶에 적응해야 하는 시련의 나날. 탯줄로 양분을 공급받으며 안락한 열 달 살이를 했던 아기는 먹고 싸고 자는 법을 스스로 익혀야 한다. 또한 엄마는 본능적인 모성애를 발휘해 자신만을 바라보고 의존하는 갓난쟁이를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나간다. 세상을 향한 적응기 ‘100일’을 보다 잘 나기 위한 실속 육아 정보. ▣ 09.변비일까, 용쓰는 걸까?신생아들이 주로 하는 행동 주 하나가 몸을 배배 꼬고 얼굴이 시뻘게지도록 용을 쓰는 것. 주로 응가할 때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한데 엄마 딴에는 혹시 심각한 변비는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용쓰기와 변비는 엄연히 다른 증상. 아이들이 용쓰는 것은 변비 때문이 아니라 배에 힘주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변볼 때에도 용을 쓰는 것.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배에 힘주는 법을 터득하면서 이런 현상이 사라진다. 하지만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다면 배를 살짝 눌러주거나 마사지를 해줄 것. 배에 자극을 주어 변을 밀어내는 데 도움이 되는 동시에 장 마사지 효과도 있다.
▣ 10.일주일 동안 대변 소식이 없다면?신생아기에는 3~4일은 기본이요, 일주일이 되도록 변을 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렇게 먹기만 하고 변을 보지 않으니 엄마로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아이 컨디션이 괜찮다면 일단은 지켜봐도 괜찮다. 신생아는 하루에 5~8회 정도 대변을 보는 게 일반적이지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특히 생후 30일 미만 신생아라면 하루에 10회 대변을 보기도 하고, 일주일이 되도록 한 번밖에 보지 않는데도 정상적인 컨디션인 경우가 꽤 있다. 먹은 것이 거의 완벽하게 소화되어 변으로 나올 게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이가 특별히 이상이 없고 잘 먹고 잘 노는 상태라면 변을 보지 않더라도 일단 지켜봐도 된다.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컨디션이 안 좋고, 체중 증가가 더디면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보자. ▣ 11.벌게진 아기 똥꼬를 어찌 할꼬…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아기의 연약한 항문은 쉽게 자극을 받는다. 특히 100일 전까지는 하루에도 10여 차례 이상 기저귀를 적시다 보니 조금만 방심해도 금세 똥꼬가 벌겋게 된다. 신생아기에는 기저귀를 아까워하지 말고 아기가 실례했을 때 바로바로 갈아주는 게 기본. 이미 잦은 대소변으로 항문이 벌겋게 된 상태라면 바람이 잘 통하도록 기저귀를 헐겁게 채워준다. 대변이 샐 염려를 감수해야 하지만 엉덩이 윗부분의 기저귀를 조금 잘라 바람이 통하는 통풍 구멍을 내주는 것도 방법이다. 물똥을 자주 싸는 아이는 부지런히 물로 씻겨도 항문이 쉽게 자극받아 빨갛게 되는데 이때 오일이나 바셀린을 살짝 발라주면 한결 낫다 ▣ 12.응가한 다음은 물티슈보다 물?아이가 큰일을 보았다면 물티슈보다는 물로 씻기는 것이 가장 좋다. 아무리 순한 물티슈라 하더라도 신생아의 연한 피부는 쉽게 자극받기 때문. 그러니 외출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물로 씻기자. 우선 대변 덩어리를 물티슈로 털어내고 엉덩이에 묻은 잔변을 대강 닦아낸다. 그다음 38℃ 정도의 따뜻한 물로 엉덩이를 씻어주는데, 비누를 사용하지 말고 맹물로 씻기는 편이 좋다. 아이 등이 보이도록 엄마 손으로 아이 가슴을 받치고 팔뚝에 아이를 안아 고정한 다음 씻기면 된다. 하지만 굳이 물로 씻길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적은 양의 변을 보았다면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물을 적셔 닦아주는 것도 좋다. 무엇보다 후딱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소변을 보았을 때에도 엉덩이를 흠뻑 적실 정도라면 물로 씻어주는 것이 좋다. ▣ 13.종잇장 같은 백일 아기 손톱 관리법고사리처럼 작은 신생아 손끝에 살그머니 붙어 있는 작디작은 손톱. 아기 손톱 깎아주기는 초보 엄마가 가장 어려워하는 일 중 하나다. 신생아 손톱은 얇기 때문에 조금만 길어도 금세 날카로워지므로 길었다 싶을 때 바로 잘라줘야 한다.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잘라줄 것. 아이가 잠들었을 때 손톱가위로 잘라주면 좀더 수월하다. 아이가 몸 움직임이 많다면 한 번에 열 손가락을 다 깎으려 하지 말고 틈나는 대로 두세 차례에 나누어 깎아주는 게 요령. 손 밑에 검은 종이를 두면 명암이 대비되어 한결 손쉽다. 손톱·발톱을 깎은 후에는 손톱 끝이 날카로울 수 있으므로 로션을 발라주면 한결 부드럽고 촉촉해진다.

눈곱은 식염수 묻힌 탈지면으로 살살 닦아낸다
신생아는 눈물샘이 발달하지 않아 수시로 눈곱이 낀다. 신생아의 피부는 매우 연약한데다 급한 마음에 그냥 손으로 떼어주면 세균에 감염되기 쉬우므로 주의할 것. 아기의 눈곱은 반드시 소독된 탈지면이나 가제 손수건에 식염수를 묻혀 눈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살살 닦아내도록 한다. 간혹 눈 안쪽 가장자리를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눈물샘이 자극받아 눈물이 나와 눈곱이 쉽게 떨어지기도 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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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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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o***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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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o***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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