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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버릇들이기>배변 훈련
스트레스 없는 배변 훈련 프로젝트
베이비 | 2012.06.19 | 추천 7 | 조회 1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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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매우 큰 스트레스 중 하나가 바로 ‘배변 훈련’이다. 때가 되면 저절로 한다지만 ‘우리 아이만 늦으면 어떡하지?’ 하는 조바심으로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것도 사실. 100% 성공을 책임질 배변 훈련 가이드와 이를 도와줄 똑똑한 용품까지, 배변 훈련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 배변 훈련 시작 가능한 신호 체크리스트걷거나 뛰는 것을 좋아한다.
스스로 옷을 입고 벗을 수 있다.
엄마 아빠가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것을 보고 따라 한다.
장난감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바구니나 상자 안에 넣는 것을 좋아한다.
간단한 지시를 이해하고 따를 수 있다.
성취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반항기가 아니다.
하루에 2~3회 규칙적으로 대변을 본다.
장난감을 만지며 3~5분 동안 변기에 앉아 있을 수 있다.
대변을 일정한 시간에 본다.
한 번 보는 소변의 양이 많다.
대소변의 의미를 이해한다.
대소변을 보고 싶다는 것을 말 또는 얼굴 표정, 자세 등으로 표현한다.

→ 이 중 5개 이상 해당하는 사항이 있다면 배변 훈련을 시작해도 좋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아이마다 다른 대소변 가리기일반적으로 대소변 가리기는 아이가 혼자 걸을 수 있으면 가능하다고 본다.
보통 18~24개월에 배변 훈련을 시작하지만 일정 월령이 되었다고 모두 가능한 것은 아니다. 걷고 말하는 데 개인차가 있는 것처럼 대소변을 가리는 시기도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조금 늦는다고 해서 절대 다그쳐서는 안 된다.
보통 생후 12개월 이전 아이는 대소변을 자신의 힘으로 조절할 수 없고, 생후 15개월 정도가 되면 아이가 소변을 본 후에 엄마에게 “쉬쉬”라고 말할 수 있다.
18개월경에는 소변과 대변을 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한다고 해서 대소변을 가린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할 것.
17개월에도 대소변을 조금씩 조절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는 18~24개월이 되어야 대소변을 가릴 준비가 된다. 아이가 혼자 걷고 앉을 수 있으며 바지를 내리고 올릴 수 있거나, 부모의 행동을 흉내 낼 수 있으며 부모가 화장실에 갈 때 따라가는 등 행동적인 면에서 배변 훈련에 관심을 보이거나 “좋아”, “싫어” 등 의사 표현을 하기 시작한다면 아이가 배변 훈련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해도 좋다.
하지만 한 가지 행동만 보고 부모의 짐작으로 배변 훈련을 시작하면 자칫 아이의 욕구와 상충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아이가 대소변을 가릴 준비가 되었는지 세심하게 관찰한 후 ‘적절한 때’에 배변 훈련을 시작할 것.대개 36개월쯤 되면 자연스레 대소변을 가리므로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대소변 가리기, 아이 지능과의 관계아이가 기저귀 떼는 시기가 또래보다 늦어 대소변을 잘 가리지 못하는 경우 많은 부모가 우리 아이가 지능이 낮아서 그런 건 아닌지 걱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모두 근거 없는 말이다. 대소변 가리기는 아이의 지능지수나 운동신경과는 상관없으며 단지 대소변을 조절하는 근육을 훈련시키는 것에 불과하다. 지능이 높은 아이가 대소변을 잘 가리고, 지능이 낮은 아이가 대소변을 잘 못 가리는 것이 아니라 대소변을 조절하는 근육의 훈련이 잘되었을 때 대소변 가리기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 배변 훈련 완전 정복을 위한 모범 스케줄 - 월령별 방법4~15개월 대소변 보는 간격이 0~3개월 시기보다 길어지며 변의 상태도 바뀌게 된다. 이 시기 아이는 아직 확실히 말을 할 수 없으므로 아이가 배변 활동에 대한 불쾌함을 경험하지 않도록 엄마가 수시로 확인해 기저귀를 갈아줘야 한다.

16~24개월 아이가 대소변이 나오는 느낌을 알고 어느 정도 참아보려는 시도 도 하기 시작하는데, 이러한 변화가 있을 때 배변 훈련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야 한다.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 준비가 되었는지 아이의 변화를 살피되 재촉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25~36개월 소변을 어느 정도 참을 수 있을 만큼 아이의 조절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로, 자연스럽게 배변 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 따라서 아이 상태에 따라 유아 변기에 앉히고 기다려주며 서서히 훈련을 시작하도록 하고, 변기를 거부하는 아이라면 좋아하는 놀이나 그림책을 활용해 변기와 친해지도록 도와준다.

36개월 이상 아이가 대소변을 본 뒤 혼자서 뒤처리를 할 수 있는 일상생활 습관을 들이도록 차근차근 도와준다. 아울러 아이가 대소변을 볼 때 이상이 없는지, 표정, 말투 등을 관찰해 올바른 배변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한다.
▣ 배변 훈련 완전 정복을 위한 모범 스케줄-단계별 방법1단계: 변기와 친해지기
배변 훈련하기 한 달 전쯤 유아용 변기를 구입해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이때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알록 달록한 색상의 변기를 아이와 함께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아이를 변기에 앉히기 전 엄마 아빠가 변기에 앉는 모습을 보여줘 변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준다.

2단계: 연습하기
평소 아이의 대소변 시간을 체크한 뒤 아이의 표정, 몸짓 등으로 대소변 보는 신호를 보낼 때 변기로 데려가 기저귀를 벗기고 앉혀본다.
이때 아이가 대소변을 보지 않더라도 행동을 반복해 볼일을 볼 때는 변기에 앉아야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인식시켜야 한다. 또 변기에 앉아서 배변을 했다면 “잘했어”라며 적극 칭찬해 자신감을 심어주고, 만약 아이가 변기에 앉아 배변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절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우아, 변기에 잘 앉아 있네”라며 격려해준다.

3단계: 기저귀 떼기
변기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동시에 기저귀를 떼는 것이 좋다. 낮 동안 기저귀를 채우지 않은 상태 로 변기 사용 횟수를 늘려주면서 점차 기저귀에 대한 관심을 없앤다.

4단계: 화장실에서 배변하며 훈련 끝내기
1~3단계의 과정을 모두 습득해 아이 혼자 화장실에서 배변이 가능하다면 배변 훈련이 끝났다고 볼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아이를 혼자 화장실에 두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오랜 시간 혼자 있으면 오히려 다시 퇴행 할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아이 스스로 볼일을 보고 마무리할 수 있을 때까지 어느 정도는 함께 가서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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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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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11.29
잘 읽었습니다. 둘째 봄되면 시작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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