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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잘 키우는 엄마들의 노하우 6~7개월
고귀한 탯줄 | 2012.06.29 | 추천 24 | 조회 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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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이를 예뻐하는 고슴도치 엄마들을 보며 핀잔을 주곤 했던 미혼 시잘에는 알지 못했던 기쁨과 행복... 역시 자녀들이란 서로를 소중히 생각하는 두 사람의 사랑의 산물이고 상징인 것일까? 그래서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한 걸까? 하루하루 지날수록 내 모습을, 남편의 모습을 점점 더 닮아가는 우리 아기가 아빠, 엄마의 좋은 모습만을 닮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부족함 없이 잘 기를 수 있을까? 눈에 띄게 성장하는 영아기에는 잘 먹여주고 가족의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1. 몸매가 잡혀가고 젖니가 나기 시작해요.
6개월 정도가 되면 몸이 제법 단단해지고 몸매도 잡혀가서 왕자님과 공주님을 구분할 수 있게 되지요. 키와 몸무게는 급격히 늘지 않지만 꾸준하게 자랍니다. 발육이 빠른 아이들은 젖니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젖니가 나는 시기는 3~4개월부터 첫돌 무렵까지 개인차이가 큰 편이므로 조금 늦는다고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2. 엎드리거나 손을 짚고 앉을 수 있어요.
대부분 엎어놓으면 손으로 상반신을 지탱할 수 있고, 엎드린 자세에서 한쪽 팔로 몸을 지탱하면서 장난감을 쥐고 놀아요. 배에 힘이 생겨 기는 것처럼 움직이기도 하고, 바닥에 손을 짚고 아주 잠깐 동안 앉을 수 있어요. 엄마가 꾸준히 앉는 연습을 시키면 앉아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도 있게 됩니다.
앉을 수 있다는 것은 허리와 등뼈가 튼튼해져서 상반신을 지탱할 수 있게 되었다는 증거이죠. 아기가 혼자서 앉게 되면 지적으로 빠른 발달을 보입니다. 눈의 위치가 높아지면서 시야가 넓어져서 아기의 지적인 발달에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3. 수유양을 줄이고 이유식을 늘려주세요.
수유는 조금씩 줄여주면서 부드러운 두부, 과일 간 것 등 아기가 혀로 으깰 수 있는 부드러운 이유식을 먹이세요. 이 시기에는 부족한 영양을 이유식으로 보충해 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적당히 조절해야 합니다.

4. 감정이 발달하고 기억력도 생겨요.
사람들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어 낯가림이 심해지고, 어른들의 감정도 조금씩 느낄 수 있어요. 엄마와의 외출을 통해 아기가 많은 것을 보고 배우도록 해 주세요.

5. 마음껏 놀게 해 주세요.
엄마가 옆에서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아이가 예민해질 수 있어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게 해 주어야 하지만, 가끔은 아기가 혼자 노는 것을 지켜봐 주세요. 아기가 집안을 어지럽히는 것은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아기가 마음껏 배우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Tips - 젖니 나오는 순서
  • 6~8개월: 아래쪽 앞니 2개

  • 8~9개월: 위쪽 앞니 2개. 모두 합쳐 4개

  • 10~12개월: 윗니, 아랫니의 양옆으로 모두 8개

  • 14~16개월: 송곳니 자리는 건너뛰고 윗니, 아랫니 양쪽으로 2개씩 4개의 어금니가 나와요. 모두 12개

  • 16~24개월: 14~16개월에 나지 않았던 송곳니가 위아래 양쪽으로 2개씩 나와요. 모두 16개

  • 24~30개월: 위아래 양쪽으로 어금니가 2개씩. 모두 합쳐서 20개. 젖니가 다 나왔어요.

  • 출처 | 고귀한 탯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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