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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잘 키우는 엄마들의 노하우 8~9개월
고귀한 탯줄 | 2012.06.29 | 추천 23 | 조회 1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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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이를 예뻐하는 고슴도치 엄마들을 보며 핀잔을 주곤 했던 미혼 시잘에는 알지 못했던 기쁨과 행복... 역시 자녀들이란 서로를 소중히 생각하는 두 사람의 사랑의 산물이고 상징인 것일까? 그래서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한 걸까? 하루하루 지날수록 내 모습을, 남편의 모습을 점점 더 닮아가는 우리 아기가 아빠, 엄마의 좋은 모습만을 닮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부족함 없이 잘 기를 수 있을까? 눈에 띄게 성장하는 영아기에는 잘 먹여주고 가족의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 ▣ 8~9개월1. 개인차가 많이 생겨요.
몸무게의 증가 속도는 현격하게 줄어들지만 키는 1개월에 1~1.5cm 정도 자라요. 신체적 특징 뿐만 아니라 모든 발달에 개인차가 크게 나타나기 시작해요. 소아비만이 시작될 수 있는 시기이니 유전적인 요소가 있거나 키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는 아이들은 활동량을 늘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빠른 아이는 붙잡고 서기 시작해요.
혼자서 자연스럽게 앉을 수 있고, 팔다리와 근육이 발달해 기기도 잘해요. 성장이 빠른 아이는 붙잡고 일어서기도 합니다.아기의 기는 모습은 정말 다양하죠. 아이가 자유를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이유식을 즐겁게 먹게 해주세요.
하루 2~3회 정도 이유식을 충분히 먹인 후에 하루에 4~5회 정도 수유하세요. 아기가 천천히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아기가 스스로 먹으려 하면 직접 먹게 해주세요. 아기 입에 부드럽게 들어갈 수 있는 이유식 전용 숟가락이나, 온도감지 숟가락(음식의 온도가 아기가 먹기에 높아지면 색이 변함) 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안전하고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한 이유식 용기를 준비하세요. 색깔과 모양이 밝고 예쁜 그릇이 아기 두뇌 발달에도 좋답니다. 컵으로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연습을 시켜주세요.

4. 조금씩 말을 시작해요.
"엄마", "맘마", "멍멍" 등의 한 단어로 된 말을 하기 시작해요. 동물이나 과일 등이 나온 그림책을 읽어주거나 평상시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물을 보여주면서 아기에게 말을 걸어주다 보면 아기의 언어와 지능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5. 편안하게 입혀주세요.
아기의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땀을 잘 흡수하고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편안한 옷을 입히세요.

6. 젖니에 충치가 생기면 영구치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아기의 젖니가 썩지 않도록 우유나 주스 등을 먹이면서 재우지 마세요. 우유나 음료를 먹고 난 후에는 보리차를 먹여 당분이 입안에 남아있지 않도록 헹궈주고, 하루에 한 두번은 재우기 전에 가제수건을 물기에 적셔서 부드럽게 입안을 닦아주도록 하세요.

7. 아기의 발달을 위해 아빠, 엄마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주세요.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아기가 언어와 놀이, 가족 등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아기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세요. 아기마사지 등을 통한 스킨쉽과 대화를 통해 아기의 신체와 정서발달을 도와주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 아기 간편 간식
사랑하는 아기에게 좋은 재료만을 넣어 손수 만든 이유식을 먹이고자 하는 것은 모든 엄마들의 마음. 하지만 정 시간이 없을 때 동네 마켓, 편의점 등에서 준비할 수 있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우리 아기 간식거리를 추천한다.

A.떠 먹는 요구르트 - 충치가 염려된다면 과일잼이 든 것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여보자. 부드러운 바나나를 으깨어 넣어주거나, 계절 과일을 직접 으깨어 섞은 후 먹인다. 설탕 대신에 장에 좋은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어주어도 좋다. 아기가 먹다남긴 요구르트로 엄마 얼굴에 미용팩을 해도 OK.
B.푸딩 - 부드러워서 아기들이 받아들이기 쉽다. "푸딩"하면 으레 살 찌기 쉬운 음식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최근에는 영양가는 높여주고, 지방 함량을 낮춘 푸딩들도 나와있다. 물론 아기들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지만, 소아비만이 염려된다면, 간식의 경우 지방과 당분의 섭취를 어느 정도 절제해 줄 필요가 있다.
C.두유 - "콩"의 영양가에 대해서 모르는 분은 없으시리라. 참깨, 검은콩, 현미 등이 들어있는 우유도 많이 나와있다. 아직 아토피 등이 염려된다면 우유보다는 두유가 더 안전한데, 가능하다면 제품 뒤에 적힌 성분 표시를 확인하고 당분이 적게 든 제품을 선택하자.
D.연두부 - 부드러운 두부는 우리 아기가 소화, 흡수하기도 좋고 몸에도 좋다. 간장 등으로 간을 조금만 맞춰 아기에게 먹여보자.

출처 | 고귀한 탯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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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dk2***08.25
감수가 된 유아정보책에는 꿀 돌지난후고 간도 돌지나도 안하는걸 추천하는데. . . 전문가의 감수가된 정보들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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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a2***08.12
꿀은 안되는거 같은데...음..어느게 맞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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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un***03.22
간장으로 간??안해도 잘먹는데 굳이 간장을 넣어야 할까요?..흠! 간을 하기엔 이르지 싶은데~~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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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12.09
꿀은 안돼지요 안돼... 100% 믿을 정보는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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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one***06.17
꿀??? 9개월에는 먹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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