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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위대한 아빠 임신의 힘③
베이비 | 2012.09.26 | 추천 24 | 조회 1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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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3.임신 후 10개월이제 ‘아빠 효과’는 선택이 아닌 필수. 아빠가 된다는 것은 사전에 아무리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도 혹은 미리 계획하지 않았더라도 매우 혼란스러운 사건이다. 아빠도 학습해야 아빠다워진다. 아빠의 육아 참여도가 낮을수록 자녀와의 애착 형성이 낮아지는 만큼 부성애도 생기지 않는다. 반면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안에는 학습을 관장하는 뇌인 이마엽이 발달해 부성애가 생기게 된다. 이렇듯 부성애는 모성애와 달리 본능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육아에 참여하면서 학습해야 한다. ▣ 아빠가 해주는 0~12개월 뇌 자극 놀이0~1개월
대부분 누워서 시간을 보내는 신생아는 신체 접촉을 통해 다양한 자극을 경험한다. 아이의 팔다리를 가볍게 움직여주거나 다리를 양쪽으로 구부렸다 폈다 하는 동작, 아이의 몸을 살살 문지르는 마사지가 좋다.
2~3개월
누워만 있는 아이를 가끔은 엎어놓아보자. 이 시기에 아이를 엎어놓으면 혼자 힘으로 고개를 돌리려고 애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지탱하는 힘이 길러지고, 목을 가누는 시기도 빨라진다. 이때 명심해야 할 점은 아이를 엎어놓은 후 절대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는 것.
3~4개월
모빌이나 딸랑이를 손에 쥐여준다. 이 무렵 아이는 움직이는 사물과 밝은 색을 좋아한다. 밝은 색의 모빌로 눈을 자극하거나 소리 나는 모빌로 아이의 흥미를 끌어본다.
4~5개월
손으로 아이 얼굴을 살짝 가리거나 아빠 얼굴을 가렸다가 손을 떼며 “까꿍” 하는 식으로 놀이를 한다. 또 아이에게 정확한 입 모양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면 아이의 언어 발달에도 효과적이다.
5~6개월
어린아이는 아빠의 저음 목소리를 들으며 정서적 안정감을 얻으므로 노래를 불러주거나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좋다. 또 이 시기 아이의 옹알이를 따라 해주면 아이의 듣고 말하는 능력을 촉진할 수 있다. 균형감과 조절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는 목말 태우기가 좋다.
6~7개월
도리도리, 짝짜꿍, 곤지곤지, 죔죔 등의 놀이를 해보자. 흉내 내기를 즐기고 기억력이 발달하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손 놀이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주변 사물을 이용해 장난감을 만들어주는 것도 효과적인 놀이법.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위험하지 않은 것을 골라 다양한 소리와 모양을 경험하게 해준다.
7~8개월
화장지나 비닐, 종이 등 질감이 다른 다양한 재료를 구기고 던지고 찢으면서 탐구심을 북돋워준다. 물구나무서기, 빙글빙글 돌기 같은 놀이는 아빠와의 애착 관계를 높이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도 있다.
8~9개월
주변 사물에 관심이 많아지므로 아이가 주변을 자유롭게 탐색하도록 도와줄 것. 주변 사물을 장난감 삼아 갖고 놀고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준다. 또 아이의 양쪽
겨드랑이를 받쳐주어 두 발로 바닥을 차고 뛸 수 있도록 해주면 평형감각을 키울 수 있다.
9~10개월
손가락을 끼워 넣는 장난감이나 입으로 부는 나팔, 하모니카, 북, 공 등을 주면 아주 좋아한다. 아이가 물건을 잡고 일어서기를 반복한다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성공할 때까지 지켜보고 옆에서 칭찬해준다.
10~12개월
장난감을 넣고 꺼낼 수 있는 장난감 상자를 만들어준 다음, 상자에 장난감을 넣고 꺼내기를 반복하면서 재미있게 놀아준다. 물건을 쌓고 무너뜨리는 놀이를 하면 왕성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고 공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 그림책,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은 이유아빠의 낮은 목소리가 아이에게 안정감을 준다
유대인은 잠자리에서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아빠의 저음은 아이가 엄마 배 속에서 듣던 간접적인 낮은 음과 비슷해 안정감을 주고 아이가 편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활동적인 스킨십은 흥미를 돋운다
엄마가 힘에 부쳐서 해주지 못하는 놀이를 아빠가 해줄 수 있으므로 아이는 아빠와 노는 것을 더 재미있어한다. 또 책을 읽어주면서 내용에 따라 비행기를 태워주는 등의 동작을 취하면 아이는 더욱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아빠의 자상한 면모를 보고 배운다
아이는 자연스럽게 부모의 모습을 보고 배우며 자란다. 특히 남자아이는 아빠 모습을 그대로 닮는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아빠를 보며 자란 아이가 훗날 자상한 부모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준다 아빠의 동작이 엄마보다 크다는 장점을 활용해 아이에게 더욱 실감 나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책을 읽을 때도 의성어나 의태어를 충분히 표현해 상상력을 자극해준다. ▣ 아빠가 시도하는 아이 재우기1단계 아빠의 마음 자세 먼저 가다듬기
무조건 빨리 재우겠다고 욕심부려서는 안 된다. 아이와 눈을 마주 보고 아이가 깊이 잠들 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려줄 것.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아빠의 두 눈을 통해 아이는 깊은 부성애를 느낀다.
2단계 아이에게 익숙한 음악 틀기
아이를 재울 때마다 방 안에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는 것도 좋다. 이때 음악은 어떤 종류든 상관없다. 다만 늘 같은 음악이어야 하는 것이 포인트. 아이도 음악의 규칙성을 알기 때문에 ‘아, 이 음악이 나오면 나는 자야 해’라고 무의식적으로 자각한다.
그런 다음 음악과 함께 아이가 가장 편안해하는 자세를 유지해준다. 이때도 매번 자세가 일정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그러면 10~15분 후면 어느새 깊게 잠든 아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참고 도서 : <엄마가 해줄 수 없는, 엄마보다 더 위대한 힘을 가진 아빠의 임신>(예담), <아빠의 탄생>(큰솔)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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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 아빠의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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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ces1***02.20
남편에게 꼭 읽으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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