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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6명,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6개월)
베스트 베이비 | 2013.01.31 | 추천 56 | 조회 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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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많이 불러오고 증가한 체중으로 인해 복부 인대도 늘어나 통증을 느끼거나 헛배 부름, 속쓰림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커진 자궁이 심장으로 향하는 정맥을 압박해 외음부, 허벅지, 종아리 등에 정맥류가 생기거나 부종도 나타난다. 또한 심리적으로는 출산에 대한 두려움, 몸의 변화 등으로 우울증을 느끼기도 하며, 피부가 거칠어져 주근깨나 여드름이 날 수 있다. 변비가 심한 임신부는 치질로 고생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 발 건강을 지켜라갑자기 증가하는 체중과 호르몬 변화로 관절에 통증을 느끼거나 다리에 부종 등이 생기기 쉽다. 자주 발이 붓거나 다리가 저리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발이 편한 굽 낮은 신발을 신을 것. 신발은 너무 납작한 것보다 뒤축 높이가 2~3cm인 것으로 신어야 아랫배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발이 많이 부었다면 양쪽 발을 찬 물수건으로 감싸고 누워서 발 아래 쿠션에 받쳐두면 도움이 된다.

▣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다임신 중기에 접어들면 엄마의 기쁨, 슬픔 등을 태아도 느낄 수 있다. 엄마가 긴장하거나 초조해하면 태아에게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 태아도 스트레스를 받는 것. 그러니 즐겁게 생활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태교법을 가져보자.수영이나 요가, 체조 등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 칼슘 섭취는 임신 전보다 3배 더!칼슘은 임신 초기부터 엄마의 뼈에 쌓여 있다가 태아가 필요할 때마다 쓰이는 중요한 영양소다. 임신을 하면 모체는 칼슘 배설을 억제해 태아의 칼슘 소비에 대비한다. 우유, 요구르트, 치즈, 멸치, 마른 새우, 뼈째 먹는 생선, 김·미역·다시마 등 해조류와 채소류, 참깨, 두유, 두부 등을 틈틈이 챙겨 먹는다. 설탕은 칼슘을 소모시키므로 가급적 섭취를 줄이도록 한다.

▣ 궁금증1.임신 중 꼭 먹어야 하는 좋은 음식을 알려주세요.
임신 중기는 태아의 신체 발달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고른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특히 과일, 녹황색 채소, 미역, 유제품, 육류, 생선, 콩 등은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과일은 함유된 비타민이 태아의 면역 기능을 높여주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예방 효과도 있다. 시금치, 풋고추, 상추, 당근 등과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엽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신경관 결손을 막아주며 적혈구 및 신경전달물질을 형성해주는 역할도 한다. 미역에는 요오드가 풍부하고, 유제품에는 칼슘이 함유되어 있으며 육류, 생선, 콩 등에는 단백질이 많아 태아의 성장 발육에 꼭 필요한 식품으로 꼽힌다.

2.치과 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입안이 헐거나 충치가 있다면 이 시기에 치료를 받고 유산의 위험이 있는 초기와 후기에는 되도록 피한다. 치과 진료를 미루면 분만 후 충치의 원인균인 뮤탄스균이 신생아에게 감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한다.

▣ 21주 태아 초음파 사진 양수의 양이 많아지면서 태아가 더 활발하게 움직여 자세나 위치를 자주 바꾼다. 다리뼈를 측정해 태아가 올바르게 자리잡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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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raazra***12.19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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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8***06.19
23주2일됐는데 다른 산모에비해 뼈가약하다네요... 조그마한 병에 든 비타민이란 약을 먹으라고 병원에서 구매했는데 애기는 뼈튼튼하게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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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y0***02.25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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