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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궁합 딱딱! `엄친아`만드는 맞춤 태교법 ③
베스트 베이비 | 2013.02.27 | 추천 57 | 조회 1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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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면 신경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태교다. 뱃속의 아이와 엄마가 어떻게 교감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향이 달라지고 미래가 바뀔 수 있다. 엄마와 태아를 위한 맞춤 태교법.

▣ 똘똘한 아이 나와라! `학습태교`학습에 담 쌓은 엄마에게 추천!
태아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학습 태교. 몇 년 전부터 학습에 관심 많은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한 태교로 수학, 영어, 한자 등이 대표 과목이다. 두뇌가 형성되는 태아기 때 엄마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학습을 접하게 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자는 게 학습태교의 취지. 학습에 관심 많은 엄마들이 좋아하는 태교법이지만 수학이나 영어와 담 쌓은 엄마들 또한 선호한다. 내 아이만큼은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태교 때부터 가까이 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게 그 이유다.

수학태교 아이의 뇌는 태아기부터 발달하는데 실제로 엄마가 논리적인 수학적 사고를 하면 태아의 뇌 발달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어려운 수학 문제보다 수학 원리를 다시 익히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물건을 사면서 계산하는 일, 과일을 모양내 깎는 일 등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과 관련된 것을 태교에 적용하면 된다.
영어태교 뱃속의 아기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노래를 들려줄 때 영어를 사용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시킬 수 있다는 것이 영어태교의 장점이다. 중고등학교 교과서나 영어로 된 동요 가사 읽기, 영어 노래 듣기, 영어 비디오 보기 등 취향에 맞는 방법으로 학습하되, 즐거운 마음으로 임한다.
한자태교 난이도는 초등학생용 한문책 정도가 적당하다. 굳이 옥편을 찾을 필요가 없어 부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고, 사자성어의 유래도 적혀 있어 태담으로 읽어주기도 좋다. 글자가 너무 작거나 너무 두꺼워 부담이 느껴지는 책이나 옥편은 피할 것.

▣ 순풍순풍~ `운동태교`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엄마에게 추천!
임신부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 뿐 아니라 태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운동태교는 자신의 건강상태와 흥미를 잘 살펴 재미있으면서도 몸과 마음의 긴장을 덜어주는 정도의 강도로 시작한다. 운동을 하는 동안 임신부는 감정적으로 안정된 상태가 되며, 태아는 부드러운 흔들림 속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걷기 임신 중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비교적 쉽고 가벼운 운동임에도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각종 근육을 발달시켜 순산을 도와준다. 단, 유산 위험이 높은 임신 3개월이나 조산 위험이 있는 임신 7개월에는 조심한다.
수영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가 덜 가 임신부에게 좋은 것은 물론, 태아에게도 산소를 공급해주는 좋은 운동이다. 임신 중 요통이나 어깨 결림 완화에도 도움이 되며, 자궁 내의 양수 또한 흔들리기 때문에 태아에게도 좋은 뇌 자극 운동이 된다.

▣ 마음에 평화를~ `음악태교`기분이 자주 바뀌는 엄마에게 추천!
태아는 임신 6주에 조금씩 귀가 만들어지기 시작해 임신 5개월 이후에는 어른과 거의 다름없는 청각을 갖게 된다. 우뇌 영역에 속하는 음악은 태아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물론 잠재 능력을 이끌어내고 집중력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음악은 태아와 엄마의 기분을 좋게하고 심신을 안정시킬 뿐 아니라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태아의 인지 능력을 키워 지능 계발에도 효과적이다.

기분에 따라 음악을 바꾼다 우울하거나 슬플 때는 먼저 단조의 슬픈 곡을 들은 다음 장조의 즐거운 음악을 이어 들으면 기분이 풀린다. 모차르트와 비발디 음악은 태아와 임신부를 편안하게 하며, 베토벤의 음악은 태동이 있을 무렵부터 듣는 게 좋다.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이 최고! 태교 음악으로 흔히 클래식을 권하는 것은 대부분의 클래식이 고도로 다듬어진 음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교를 한다고 좋아하지 않는 음악을 억지로 들을 필요는 없다. 엄마가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곡이라면 어떤 곡이라도 상관없다.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줄 때 태아 또한 가장 만감하게 반응하므로 엄마가 좋아하는 곡을 듣도록 하자.

[임신 시기별 추천 음악]
임신 초기 : 피아노 협주곡 12번 C장조 K467 2악장 안단테,
헨델 하프 협주곡 1악장 안단테 알레그로
임신 중기 :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중 제7곡 ‘수족관’,
아일렌베르크 <숲속의 물레방아>,
드뷔시 교향시 <바다> 제2곡 ‘파도의 유희’
임신 후기 : 베토벤 ‘월광 피아노 소나타 2·3악장’,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작품 314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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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goms2***12.16
클래식도 많이 듣지만 요새는 팝송도 듣는데 ㅡ 아이한테도 좋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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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12.16
Very good in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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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n7***12.11
좋앗길을 바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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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_jiye***12.09
걷기운동을 많이 했는데 우리 아기가 좋아했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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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f***12.06
태교가 좋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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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2***12.05
클래식 좋아해서 자주 듣는데 태교에 특히 좋은 곡이 따로 있었네요. 앞으로 더 자주 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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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wise***12.04
좋은정보예요!좀더일찍봤어야했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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