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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몸의 중심, 골반 건강학 ③
베스트 베이비 | 2013.04.10 | 추천 14 | 조회 10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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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골반을 위한 생활법신체의 중심에 위치한 골반은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고 앉거나 한쪽 어깨에만 가방을 메는 행동, 좌식 생활에서 나타나는 책상다리 등 잘못된 자세로 인해 비틀어지기 쉽다. 골반이 삐뚤어지면 척추와 목뼈가 틀어지게 되는데, 심한 경우 몸의 중심이 틀어지다 보니 팔다리의 좌우 길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거나 디스크 등 척추 질환까지 생길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골반이 비틀어지면 걸음걸이에 변화가 와 0자나 X자형 다리로 변형될 수 있다. 이런 경우 다리를 쉽게 삐거나 금세 피로감을 느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기도 한다. 이처럼 골반은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뒤틀리는 경우가 많다. 골반 불균형은 평소 바른 자세와 규칙적인 스트레칭으로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앉거나 걸을 때 의식적으로 바른 자세를 취하고 동일한 자세를 1시간 이상 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컴퓨터 사용 등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경우에는 1시간마다 기지개 펴기 등 간단한 스트레칭이 필수. 평소 바닥에 앉기보다 의자에 앉아 생활하고, 웅크린 자세나 꽉 조이는 보정속옷 착용도 자제한다. 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은 골반 건강에 특히 좋은 운동.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운동을 하기 쉽지 않으니 틈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부지런히 하면 도움이 된다.

▣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골반 지키기임신 중 체중 조절은 필수 임신 중 급격히 체중이 늘면 골반도 하중을 받는다. 체중이 많이 늘면 난산이 되기 쉬운 것은 물론 진통도 더 심해진다. 또한 출산 시 골반에 큰 손상이 갈 수 있는데 건강한 임신과 골반을 위해 임신 중 적절한 영양 섭취와 더불어 체중 조절에 신경쓴다.

굽 낮은 신발을 신는다 킬힐이 유행하면서 높은 굽을 즐겨 신는 엄마들이 많은데 굽 높은 신발을 신으면 골반 전체가 앞쪽으로 쏠리면서 골반이 삐뚤어지는 것은 물론 요통의 원인이 된다. 특히 임신 중에는 몸무게가 증가해 골반의 피로감이 더욱 높아진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2~3cm 정도의 굽 낮은 신발을 신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편안한 신발을 즐겨 신도록 한다.

임신 중에는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배가 불러오면 허리에 무리가 와 요통을 많이 경험한다. 임신 중 체중 증가로 인해 골반에 부담을 주기 때문. 임신 중에는 누운 자세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은데, 만삭인 경우 일어날 때 몸을 갑자기 일으키지 말고 천천히 일어나야 골반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산후 2개월까지 특히 조심한다 출산 후에는 골반 근육이 늘어난 상태인데 이때 몸을 많이 움직이면 골반 내에 있는 자궁이나 방광의 위치가 아래로 내려갈 수밖에 없다. 특히 무거운 짐을 무리해서 들면 배에 가는 압박이 커져 골반 내 장기가 내려앉을 수 있다. 따라서 산후 2~3주 동안에는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최소한 산후 8주간은 절대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도록 주의한다.

꽉 끼는 속옷은 피한다 출산 후 골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골반 주위를 압박하는 보정속옷을 입으면 아래로 처진 자궁과 방광이 더욱 아래로 내려가 골반에 부담을 주게 된다. 골반 건강을 위해 편안한 속옷으로 아랫배를 가볍게 감싸주는 것이 좋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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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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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10.24
체중조절 쉽지않지만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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