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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엄마로 거듭나는 비법 공개 - ②
앙쥬 | 2013.10.15 | 추천 6 | 조회 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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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2. 나도 동안 엄마로 거듭나고 싶다!동안 엄마를 보면 ‘나도 저렇게 관리하고 싶다’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르지’ 탓하게 된다는 엄마들. 아이가 좀 더 크면, 기회가 되면 나도 동안 엄마로 거듭나고 싶다고 말하는 엄마들을 위해 동안의 기술 몇 가지를 소개한다. 생활 속 작은 습관이 잃어버린 내 나이도 되찾고, 평생을 젊게 살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노안의 주된 요인인 피부는 한번 망가지면 쉽게 되돌리기 힘들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평소에 젊은 감각을 잃지 않도록 여성인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 엄마가 젊어지는 동안 습관1. 나쁜 생활 습관을 버려라!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아줌마 체형을 예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까운 거리는 웬만하면 걸어가고,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곳에서는 계단을 이용한다. 자꾸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피곤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부정적인 말투도 그 사람을 나이 들어 보이게 한다. ‘피곤하다’ 같은 부정적인 말투는 사용하지 않는다. 흔히 알고 있는 잘못된 식습관이나 자세, 수면 습관 등도 점검해보고 가능하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피부 관리만 잘해도 최소 다섯 살은 어려 보인다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는 것은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 기본 중의 기본. 꼼꼼하고 깨끗하게 세안한 뒤에는 기초화장으로 피부에 촉촉함을 더한다. 보습 제품으로 충분히 수분 보충을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피부 노화의 3대 원인은 자외선과 건조함, 그리고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 여름이 아니고 밖에 나가지 않는다고 해도 자외선에 무심해서는 안 된다.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과 목은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해 관리해주면 좋다.

3.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고,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한다
비만은 나이 들어 보이게도 하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다. 어렸을 땐 골격이 2년에 한 번씩 재생되지만 성인이 되면 약 7~10년이 걸린다고 한다. 체중 유지를 위해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면 뼈의 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여성은 나이가 들면 호르몬이 변화해 뼈가 약해지고 출산과 육아로 골격의 변화를 겪는 경우가 많다.

4.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 나는 못해, 어쩔 수 없어가 아니라 할 수 있어가 되어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위해서는 행복하고 자신감이 넘쳤을 때를 기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 크게 활짝 웃는 일이 많아질수록 좋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5. 스트레스를 줄이고 휴식을 취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초긴장 상태가 되어 근육이 늘 긴장하고 고혈압과 소화불량 등 건강이 나빠진다. 나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찾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잠시 잠깐이라도 일과 육아를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는 게 필요하다.

6. 패션 감각을 상실하게 만드는 잘못된 생각 버리기
나는 엄마니까 엄마답게 입어야 한다거나 옷 사기 아깝다고 헐렁한 옷, 작아진 옷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입는다거나, 안전하게 때 안 타는 칙칙한 색의 옷만 입는다거나, 무조건 편안한 옷만 찾거나, 예쁜 옷인데도 언밸런스한 가방과 신발을 매치한다거나…. 아이를 둔 엄마라 해도 여전히 섹시하며 여성적일 권리가 있다. 옷장을 과감하게 정리해 버릴 것은 버리고, 필요한 것은 구입하고, 나를 위해 투자할 필요가 있다.

7. 남편과 다시 한 번 사랑한다
매너리즘에 빠진 결혼 생활 때문인지 남편 앞에서도 여성이길 포기한 엄마들이 많다. 부부 사이에 이성관계의 긴장감이 사라진 사람은 남편과 다시 한 번 연애를 해보면 어떨지. 가끔 이벤트처럼 평소와 다른 상황을 만들어 부부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

8. 배움의 기쁨은 젊음을 되찾는 데도 효과적
외국어와 글쓰기, 자격 취득 코스 같은 공부, 다도·요리·사진 등 취미 활동은 심신을 자신감 넘치게 만든다. 특히 스포츠와 댄스 등은 신체를 젊게 만들고, 메이크업 기술 같은 미용 계통은 나를 한결 화사하게 가꾸도록 해준다.

▣ 앙쥬맘이 공개한 내 나이 유지 비법!# 아이와 함께 웃을 일을 많이 찾아요.
실제 연구 결과에서도 품 안의 자식일 때 엄마가 나이에 비해 덜 늙는다고 하더라고요. 아이 때문에 힘들어도 결국은 아이 때문에 많이 웃기 때문에 젊음을 유지해 주는 것 같아요. 가끔씩 팩도 하지만, 저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함께 웃을 일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정말 웃다 보면 걱정도 사라지는 듯하더라고요.

#옷차림을 더 세련되게 하면 어떨까요?
우선 엄마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도 아이지만, 자신을 아끼는 게 중요한 거잖아요. 아이가 있다면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피부 관리도 좀 하고, 옷차림도 좀 더 신경 쓴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오히려 제 친구들은 아이 엄마들이 더 예쁘게 하고 다녀요. 옷차림도 더 세련되거나 어려 보이게! 그럼 되지 않을까요?

# 매일 가벼운 스트레칭, 꾸준히 운동해요!
전 현재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어요. 매일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30분 순환 운동까지. 그리고 아이들도 저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함께 노력하고 있어요. 피부는 따로 관리 받는 건 없지만 열심히 선크림 바르고 모자 쓰고 다니고요. 그 정도만 해도 잘하는 편 아닐까요? 생활 속 작은 습관이 내 나이를 잡아준다고 생각합니다.

# 마음의 자신감이 육체를 늙지 않게 하는 것 같아요.
비록 상황은 애가 둘인 아줌마지만, 마음만은 항상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해요. 옷이나 외모도 거울을 자주 보며 더 늙어 보이지 않게 하려고 신경 쓴답니다. 웃고 긍정적인 생각만 해도 얼굴이 바뀌는 것 같아요. 사실 그 외적으론 가끔 얼굴에 팩을 하는 정도? 화장하더라도, 가볍게 하는 게 오히려 더 어려 보이더라고요.

# 육아, 살림 말고 내 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실제 나이를 지키려면 엄마로서, 아내로서, 또 나 자신의 인생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실컷 놀고 이런 것 말고요. 어떤 일이든 자신의 일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육아와 살림 말고도 본인이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남편과의 대화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것, 발전시키는 게 필요해요!
나 자신을 위해서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봐서도 나에 대한 투자와 관리로 동안 엄마가 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안을 늘 꼼꼼히 하려고 하고요. 외출 시엔 꼭 선크림과 비비크림을 바릅니다. 취미 생활도 하고 자기 계발해서 내면의 나를 돌아보며 발전해나갈 수 있는 기회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제가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면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고, 틈나면 책도 읽으면서 내면이 성숙한 저를 만나고 있답니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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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동안비결, 동안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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