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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3~36개월 아기를 위한 기본 생활 습관 들이기 - ②
앙쥬 | 2013.10.16 | 추천 19 | 조회 1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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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지직 뿡! 배변 습관 배변 훈련은 배설을 통제할 수 있는 근육과 신경이 발달한 이후에 가능하다. 생후 18~24개월이 되면 대소변을 가리는 것에 대해 언어로 이해할 수 있으므로 이 시기에 배변 훈련을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배변 훈련 시기가 조금 더 늦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How to Guide

1. 아기가 변기와 친해지도록 한다
성공적인 배변 훈련을 위해서는 변기와 친해지도록 하는 것이 필수. 아기가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영아용 변기를 준비하고 장난감처럼 자주 접하도록 한다.

2. 놀이를 통해 배변에 흥미를 갖게 한다
아기 인형으로 대소변을 보는 놀이를 하거나 변기 물 내리는 소리 듣기, 동물 인형의 입에 대변 모형 등을 넣고 엉덩이로 빠져나가게 하는 놀이 등으로 아기가 배변에 흥미를 갖도록 돕는다.

3. 배변 훈련을 엄격하게 하지 않는다
아기의 배변 실수에 대해 부모가 엄격하게 대하거나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면 아기의 정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개인차를 인식하고 서두르거나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다. 아기가 배변을 잘 했을 경우에는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4. 규칙적으로 배변을 연습한다
아기의 배변 리듬을 파악해 하루에 3~4회 규칙적으로 같은 시간에 변기에 앉아 대소변을 보도록 유도한다. 아기가 배변에 성공한 경우 칭찬해 주고, 성공하지 못한 경우에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는다.

▣ 쿨쿨 자요! 수면 습관일반적으로 생후 12개월에는 14~5시간, 생후 18개월에는 12~4시간, 24~36개월에는 10~12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이 중 1~2시간은 낮잠을 자는 시간으로 정한다. 아기들은 재밌는 놀이에 열중하면 잠을 자려는 신체적 요구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모가 자연스레 잠자리로 유도해주어야 한다.

How to Guide

1.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갖도록 한다
아기가 낮과 밤의 리듬을 찾지 못하고 밤에 자주 깨거나 낮잠을 오래 자는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과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조금 앞당기는 것이 좋다. 낮에 움직임이 많은 활동을 하면 밤에 숙면을 할 수 있다.

2. 잠자는 시간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한다
아기가 지금이 자야 할 시간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과정을 매일 반복해주면 좋다. 이를 닦고, 손발을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으면 곧 자야 할 시간이 되는 일련의 순서에 아기가 익숙해지도록 돕는다.

3. 아기의 잠자리 습관을 고려한다
아기가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좋아하는 이불을 덮게 하거나 평소 아끼는 인형, 장난감 등을 안고 자게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 그림책으로 생활습관을 배워요! [깨물면 안돼!]
글|마이클 달 그림|아담 레코드 [키즈엠]
아기들이 흔히 보이는 나쁜 습관을 자연스레 고치고 바른 생활 습관을 들이도록 돕는 그림책. 크고 멋진 이를 가진 공룡 리노는 장난감이나 의자, 신발은 물론이고 엄마까지 마구 깨무는 나쁜 습관을 가졌다. 단순하고 명료한 그림과 구성으로 깨물어도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나쁜 습관을 고치도록 유도한다.

[깨끗한 손, 깨끗한 이]
글|정소영 그림|백정석 [아람]
생후 13~36개월 아기에게 꼭 필요한 위생 습관을 효과적으로 알려주는 그림책.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세균을 사실감 있는 그림체로 표현해 항상 몸을 깨끗하게 씻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스스로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이도록 돕는다. 올바르게 손을 씻는 방법과 이 닦는 방법도 그림과 설명을 통해 차근차근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다.

[낮잠 자기 싫은 아기 고양이]
글|마이클 달 그림|오리올 비달 [키즈엠]
잠을 자기 보다는 놀고 싶어하는 아기들의 심리를 그대로 담아낸 그림책. 낮잠 잘 시간이 됐는데도 졸립지 않다며 털실을 굴리거나 달리기를 하고, 나무에 오르는 등 마음껏 뛰어노는 아기 고양이. 엄마가 타일러도 듣지 않고, 졸리지 않다고 계속 우기던 아기 고양이가 어느새 쌔근쌔근 낮잠에 빠지는 이야기다. 간결한 구성과 알록달록한 그림이 돋보인다.

[내가 버릇이 없다고?]
글|베스 브래컨 그림|리처드 왓슨 [노란우산]
생활 예절에 익숙하지 않은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음식을 문 채로 말하거나 아무 데서나 방귀를 뿡뿡 뀌는 ‘피트’. 늘 마음 내키는 대로만 행동하는 피트를 지켜보던 엄마 아빠가 어느 날 묘안을 생각해낸다. 바로 피트가 하는 그대로 흉내내는 것. 피트가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예의 바른 행동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오물오물 냠냠 맛있다!]
글|마이클 달 그림|오리올 비달 [키즈엠]
친근하고 귀여운 얼룩송아지 무무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무무는 엄마가 주는 음식이라면 무엇이든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는다. 달콤한 과일이나 치즈는 물론이고 완두콩이나 토마토, 요구르트까지 가리는 것 없이 잘 먹고, 음식을 다 먹고 난 뒤에는 “고맙습니다”라는 말도 잊지 않는다. 컬러풀한 색감의 일러스트와 다양한 흉내말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응가, 뿌지직 뽕!]
글|행복의나무 그림|이정은 [큰북작은북]
생후 13~36개월 아기에게 꼭 필요한 골고루 먹는 습관과 배변 훈련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그림책. 음식을 골고루 먹고 즐겁게 배변하는 바람직한 기본 생활습관으로 아기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사각사각’ ‘오도독오도독’ ‘오물오물’ ‘뽀옹뽕’ ‘끙끙’ ‘뿌지직’ 등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말놀이를 유도해 언어 감각을 키운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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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개월, 배변습관, 생활습관, 수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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