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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산후조리의 조건 - ①
김영사 「배짱 엄마의 착한 육아」 | 2014.01.23 | 추천 27 | 조회 1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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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조리의 장소일반적으로 산모들이 선택하는 방법은 산후조리원과 산후 도우미입니다. 양쪽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 남편과 하는 산후조리에 만족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거기에 맞은 방법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부부 외에 제삼자, 특히 시댁의 주장은 배제하세요. 앞으로 육아에서도 어른들의 개입으로 힘들어할 일이 제법 생깁니다. 산후조리 방법을 본인에 맞춰 결정하고 부모로서 독립성을 확립하는 일은 흔들림 없는 육아를 향한 첫 단추입니다.

▣ 실내 온도뜨끈뜨끈한 방에서 꽁꽁 싸매고 산후조리를 하는 것은 옛날 방식입니다. 옛날에는 보일러도 없고, 바람을 막아주는 이중창이 있는 아파트에 살지 않았지요. 따라서 현대 주거 생활에 맞는 산후조리 환경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땀이 날 정도로 더운 환경은 산모뿐 아니라 신생아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의료 전문가들에 따르면 적절한 실내 온도는 20~22。C 정도입니다. 최고 24。C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산후 운동과 자세산후 운동을 하지 않으면 회복이 더딥니다. 수술 산모도 마찬가지입니다. 꼭 제왕 절개만이 아니라 개복수술 후 걷기 운동을 한 환자와 운동을 하지 않은 환자의 회복 상태를 비교하면 전자가 빠른 회복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저는 세 아이 모두 수술로 낳고 24시간 후에는 가볍게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컨디션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허리와 등 근육을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도 열심히 했는데, 그 후의 몸 상태에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산후 자세도 중요합니다. 쉴 때는 똑바로 누워서 쉬고 앉을 때, 특히 모유 수유를 할 때는 등이 굽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산후조리 중의 옷면 소재가 좋지만 요즘은 기능성 소재도 잘 나오므로 상관없습니다. 긴 소매, 긴 바지를 입고 양말을 신는 것이 좋지만 여름철에는 반소매를 입거나 양말을 신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무더위에 땀범벅이 돼 탈진하는 것보다는 적당히 시원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김영사 「배짱 엄마의 착한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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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운동, 산후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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