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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하는 임신 준비 ③
베스트 베이비 | 2014.01.27 | 추천 18 | 조회 1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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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100 계획임신 준비 시작!건강한 아이를 만나기 위해서는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남성의 정자 생성 기간이 3개월 정도 소요되므로 남편 또한 임신 시도 3개월 전부터 건강한 몸만들기에 돌입해야 한다.

과체중, 비만! 안 돼~
비만 및 과체중의 경우 난임 확률이 높고 임신성 당뇨나 고혈압 등 임신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합병증의 위험도 높아지므로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부부 모두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단으로 미리 체중을 관리해야 한다.

스트레스 OUT!
적절한 스트레스는 신체 방어력을 높이는 작용을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질병을 일으킬 뿐 아니라 자연 임신을 어렵게 하거나 습관성 유산을 부를 수 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 안의 호르몬과 스테로이드에 영향을 끼쳐 여성의 배란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적절한 조절은 필수다.

[Tip 스트레스 최소화하는 방법]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푸는 것이 정답. 일상생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스스로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독서나 명상, 운동, DIY 등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도 좋다. 또한 충분한 휴식과 적당한 수면 시간 유지는 기본임을 명심하자.

약물은 신중하게 섭취한다
임신 초기에 임신인 줄 모르고 약을 먹어 불안해하는 임신부가 의외로 많다.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면 약을 복용할 때 최소 1개월 이전에 임신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임신 5~10주까지는 감기약은 물론 다른 약물 섭취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이 시기는 태아의 심장, 중추신경계, 눈, 귀, 팔다리 등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 태아 기형을 유발하는 약으로는 항생제, 결핵이나 중이염에 사용하는 카나마이신, 건선치료제의 일종인 에트레티네이트, 여드름 치료제인 로아큐탄 등이 있다. 특히 로아큐탄은 임신 직전 복용했더라도 태아 기형을 유발할 확률이 40%에 이르므로 최소 임신 계획 6개월 전부터 약물 복용을 피한다.

채소와 과일이 최고다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는 멀리하고 되도록 자연식을 먹을 것. 통밀, 현미, 미역, 다시마, 두부, 고구마, 검은콩, 강낭콩, 마늘, 호박, 해바라기씨, 아몬드, 밤, 맥아, 살구, 당근, 시금치, 감귤류, 엽채류, 브로콜리, 양배추 등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기류는 기름 많은 부위, 내장과 껍질 등은 피하고 살코기 위주로 먹되 가능한 한 삶아서 기름기를 빼도록 할 것. 그 밖에 생강, 완두콩, 탄산음료, 퀴닌(토닉워터·레몬주스에 첨가하는 경우가 많음), 술, 커피, 초콜릿도 피하는 것이 좋다.

임신과 출산에 대해 미리 공부한다
임신을 계획하면 자연분만을 할 수 있을지, 순산할 수 있을지,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날지 등 막연한 불안감이 들게 마련.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지식을 쌓으면 이런 막연한 불안감을 떨치는 데 도움이 된다. 친구나 언니 등 주변 사람들이 알려주는 경험담도 좋은 정보가 되므로 귀를 기울일 것. 주변의 경험을 참고해 미리 대처하면 그만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남성은 삼각팬티보다 트렁크 팬티가 좋다
정자는 차가운 것을 좋아하므로 고환이 열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신체 구조상 고환이 외부로 돌출되어 있는 것도 그런 이유. 체온보다 약간 낮은 정도의 온도가 정자 생산에 좋다. 그러니 임신 계획이 있다면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을 피하고 잦은 사우나도 자제할 것. 꽉 끼는 삼각팬티나 바지 대신 트렁크 팬티나 통이 넉넉한 바지를 입는다.

가장 쉬운 단계의 보조생식술, 배란 유도
생리가 지나치게 불규칙할 경우, 월경을 너무 자주 오래 하는 경우 등 여성에게 배란 장애가 있다고 진단되면 자연적으로 한 개의 난포가 성장 발달해 배란이 될 수 있게 배란 유도를 한다. 배란에 문제가 있는 여성에게 배란이 원활하게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보조 생식술로 가능한 쉽고 비용이 적게 들고 위험 부담이 적은 방법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클로미펜]
배란 장애의 원인에 따라 쓰이는 배란 유도제가 다른데 대개는 배란을 자극하는 경구용 배란유도제 클로미펜을 처방한다. 생리 시작 3~5일째부터 하루 50~150mg씩 5일간 복용하는데, 보통 복용 후 6~10일 후 배란이 이루어진다. 복용 후에는 배란이 확실히 되는지 초음파로 확인한 다음 임신 시도를 한다. 클로미펜은 만 35세 이하에서 35%, 만 35~39세에서 25% 정도의 성공율을 보인다.

[호르몬 주사]
경구용 배란 유도제로도 배란이 되지 않으면 다수의 난포를 자라게 하기 위해 호르몬 주사를 맞기도 한다. 난포가 자라게 하는 호르몬제를 주사해 배란을 유도하는 치료법으로 배란 유도제 주사의 종류로는 사람 폐경 생식샘 자극 호르몬(hMG), 난포 자극 호르몬(FSH), 사람 융모성 생식선 자극 호르몬(hCG) 등이 있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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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임신, 임신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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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a***12.11
임신은 혼자하는게 아니니 남편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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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kko***12.09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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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im2g***12.0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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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7***12.02
정말 중요한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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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fa***12.0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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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j32***11.29
잘 참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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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suri7***11.28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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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love***11.23
몰랐는데 잘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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