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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교육시설>유치원
유치원 입학 D-30 To Do List - 체크리스트 ②
베스트 베이비 | 2014.02.19 | 추천 0 | 조회 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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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입학 시즌이 돌아왔다. 난생처음 아이와 떨어지는 엄마들은 아이가 낯선 곳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스럽게 마련. 유치원에 좀더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유치원 입학 한 달 전, 엄마가 미리 챙겨야 할 모든 것.

▣ One Weeks Before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힘쓴다
대부분 아이가 문화센터나 어린이집에 다니며 경험했을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유치원은 규칙이 비교적 엄격하고 인원이 많으며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곳인 만큼 아이 입장에서는 긴장이 될 수 있다. 엄마가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도록 평소 애착을 쌓는 데 충실하자.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애착관계가 잘 형성된 아이는 낯선 상황에서도 감정적으로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준비물 챙기기
요즘엔 원복은 물론 대부분의 준비물을 유치원에서 제공하지만 양치컵, 칫솔, 숟가락, 알림장, 덧신 등은 따로 챙겨 줘야 한다. 예비소집일에 필요한 품목을 알려주니 미리 구입해두도록 하자.

증명사진 챙겨두기
입학식 날 증명사진을 챙겨 가야 하니 없다면 미리 찍어두자. 만약 따로 준비하지 못했다면 집에서 찍는 것도 방법. 벽에 하얀색 도화지를 붙이고 30cm 정도 앞에 의자를 놓고 아이를 앉힌 다음 찍으면 된다. 대형 마트의 인화소나 인터넷 인화 사이트에 맡기면 사진관에서 찍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에 증명사진을 얻을 수 있다.

필요 서류와 사진 준비하기
시설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유치원 입학할 때 생활기록부 등 정해진 양식 외에 주민등록등본이나 재직증명서를 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유치원에 확인해서 필요한 서류를 미리 챙겨두자. 또한 유치원 원서나 생활기록부를 작성할 때 반명함판 사진이나 가족사진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이것 역시 미리 준비해둔다.

아이의 겉옷이나 개인 소지품에 이름 쓰기
아이 물건에는 모두 네임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 따라서 아이가 자신의 이름 정도는 알아볼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게 좋으니 스케치북에 이름을 적어 계속해서 보여줄 것. 혹은 스티커에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 따로 표시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그리고 “물건을 챙기기 전에 여기에 00 이름이 적혀 있나 꼭 확인하렴”이라고 일러주자.

▣ The Night Before입학식 준비물 챙기기
유치원 가방 안에 넣어 보내야 할 물품은 하루 전날 챙겨두는 것이 좋다. 물티슈, 로션, 치약, 칫솔, 양치컵, 여벌 옷과 양말 등이 대표적. 아이가 먹는 약이 있거나 따로 전달할 사항이 있으면 알림장에 적어 선생님한테 알리도록 한다.

일찍 재우기
처음 등원을 하는 만큼 무슨 일이 있어도 밤 9시 전에는 재우자. 아이가 칭얼거리거나 유치원 가는 걸 두려워한다면 내일 유치원에 가면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재밌는 일이 많이 생길 거라며 다독여줄 것. 무엇보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우선이다.

손발톱을 다듬는다
입학식 전날 목욕시킨 뒤 손톱과 발톱을 깔끔하게 깎아준다. 위생상 좋기도 하고 다른 아이에게 자칫 상처를 입힐 위험도 적다.

엄마도 즐겁게 아이와 떨어지기
아이는 자연스럽게 교실에 들어가는데 엄마가 오히려 떨어지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 아이는 저와 떨어져본 적이 없어요”, “우리 아이가 잘할 수 있을까요?”, “제가 교실에 들어가서 봐도 되나요?”라며 안절부절못하는 것. 엄마 역시 아이를 믿고 분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엄마가 초조해하면 아이도 덩달아 막연한 불안감을 갖게 되니 주의할 것.

▣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대처법떨어져 있는 시간을 정확히 알려준다
먼저 아이가 심리적으로 안정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아이에게 유치원에 가더라도 곧 다시 엄마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유치원에 있어야 하는지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고, 집에서 엄마가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한다. 예를 들어 “00야, 지금은 바늘이 숫자 9에 있지. 숫자 9는 00가 유치원에 가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러 갈 시간이야. 유치원에 가서 맛있는 간식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나면 시계가 숫자 2를 가리킬 거야. 그럼 다시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거야. 엄마는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게”라고 설명해주면 된다.

너무 조바심 내지 않는다
보통 단체생활에 적응하는 기간을 2주에서 한 달로 잡는데, 소심하거나 단체생활이 처음인 아이라면 더 걸릴 수도 있다. 중간에 아이가 떼를 쓰더라도 큰 문제가 없는 한 계속해서 등원시키는 것이 나중을 위해 더 낫다. 낯가림이 심해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아이라면 잘 아는 친구가 있는 유치원에 보내거나, 너무 조바심내지 말고 차츰 적응할때까지 기다려 줄 것.

칭찬을 많이 한다
아이가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충분히 칭찬해준다.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일에 적절히 반응해주고 용기를 북돋워주면 유치원 적응하기가 더 쉽다. 아이에게 무엇인가를 무리하게 시키고 그것을 못한다고 혼낸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잃고 단체생활에 대한 흥미 또한 잃는다.

단체생활에서 자신의 중요성을 알게 한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흥미를 갖지 못해서다. 그러니 그곳에 가면 흥미롭고 즐거운 일이 많다는 걸 알려줘야 한다. 혹은 아이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 예를 들어 꽃 화분에 물 주는 일을 맡도록 하고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으면 목이 말라 죽어 예쁜 꽃이 필 수 없으니 잘 관리해줘야 된다고 이야기하는 식이다. 다른 친구가 대신 해주지 못하는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임을 알려주고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것.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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