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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성장 프로젝트
앙쥬백과 | 2015.01.05 | 추천 6 | 조회 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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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6개월은 엄마들에게 비상이 걸리는 시기다. 이때부터 모체로부터 받은 면역력이 감소되기 때문이다. 이는 곧 알레르기성 질환이나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 아기들이 많이 걸리는 질병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이야기. 걱정이 늘어만 가는 초보 맘들을 위해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 How to 면역력 체크하기감기 감기에 걸린 후 아이가 전혀 먹지 않거나 2~3일 이상 감기를 끄는 경우 면역력이 떨어진 것이다
체온 평열이 36.5℃ 이하일 경우, 백혈구의 활동이 둔해진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호흡 열이 날 때,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스트레스가 심할 때 호흡이 얕고 빨리 진다.
울음 특별한 이유 없이 아기가 보챌 때 어딘가 이상이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안색과 혀 얼굴 빛이 희고 뿌연 경우. 혀에 설태가 끼어 있거나 표면이 오돌토돌한 경우에 건강 상태를 의심해야 한다.
수면 아기가 한 쪽으로만 누워서 자는지, 코를 고는지, 이를 가는지 수면 자세를 살펴봐야 한다.
배변 횟수와 시간을 체크한 뒤, 설사와 변비가 반복해서 나타나지 않는지 살펴본다. ▣ 내 몸 주치의 면역력을 아시나요우리 몸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면역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면역 체계는 네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하는데, 첫째는 방어 작용이다. 외부의 세균과 바이러스, 독성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 그리고 각종 오염물질과 중금속, 면역 세포에 의해 죽은 부산물, 세균 등을 깨끗이 청소해 외부로 배출하는 정화 작용을 한다. 뿐만 아니라, 훼손된 기관을 재생해 건강을 회복시켜주며, 기억 작용이 있어 인체에 침입한 각종 항원을 기억해뒀다가 다시 침입했을 때 항체를 만들어 대항하기도 한다. 이 모든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백혈구로, 우리 몸을 위험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온몸의 혈액 속을 돌아다니며 이상 세포를 공격한다. ▣ 면역력을 높이는 초유의 신비로운 힘출산 후 산모에게서 나오는 젖을 "초유"라 부른다. 초유는 출산 후 4~10일동안 분비되는데, 양은 적지만 진하고 노르스름한 빛깔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바로 이 속에는 아기에게 필요한 면역체와 면역체를 만드는 단백질을 비롯해 아기를 보호해주는 많은 물질들이 함유되어 있다. 온갖 바이러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중요한 면역 성분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면역체계를 형성하는 데에 초유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들이 나오면서 사람의 초유를 대신할 수 있는 소의 초유로 만들어진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이는 사람 초유의 면역력을 완벽히 대신할 수는 없지만, 면역력이 필요한 아기들에게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어미 소의 초유는 출산 후 분비 되는 72시간 내의 젖으로, 면역 글로블린, lgA,lgG, lgM, 락토페린 등의 면역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독성물질이 몸 속에 침투하는 것을 막아 주는 것은 물론 증식을 중지시켜 질병 발생을 방어해주는 역할을 한다. 아기 면역력 강화에는 모유 수유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모유량이 적거나 워킹맘이기 때문에 모유 수유가 힘들 경우. 초유 성분이 함유 된 분유를 먹이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모든 분유 제품에 초유 성분이 함유된 것은 아니므로, 분유를 선택할 때에는 "초유 성분"이 명시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도록 하자. ▣ 생후 6개월부터 줄어드는 아기 면역력생후6개월은 아기 성장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모체로 부터 받은 면역력이 점차 줄어들어 아기는 자신의 면역 기능을 작동하기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여러 종류의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접촉하면서 면역 기능을 키워가는데, 만약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아토피, 알레르기성 질환, 감기 등에 노출되기 수비다.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면역 세포의 70% 가량이 장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유를 먹는 아기는 lgA라는 면역 글로불린이 장을 지켜주지만, 모유를 먹지 못하는 아기는 외부에서 침입하는 유해균으로부터 몸을 지켜내는 방어 능력이 약하다. 때문에 모유를 먹지 못하는 아기는 면역 성분을 음식 섭취로 대신 채우는 것이 좋으며, 이때 초유 성분이 아기의 면역력과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초유의 대표적인 효능 세 가지하나,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효능이 탁월하다.
소의 초유에는 면역 글로불린 성분 중 lgA 성분이 사람의 초유보다 더욱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lgG, lgM 성분은 사람의 모유에 함유되어 있는 양이 더 높다. 면역 글로불린 성분은 모든 종에 관계없이 면역성을 강화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초유는 면역력 향상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둘,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초유에는 항생물질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염증치료에 좋으며,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이 탁월해 성장기 아이들의 키를 성장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셋, 근육강화에 좋다
초유에 함유된 성장호르몬과 lgF-1 등의 성장인자들은 근육성장에 필요한 당분을 근육으로 이동, 근육을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출처 | 앙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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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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