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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임신 10개월 배 속 아기 변화
앙쥬백과 | 2015.02.17 | 추천 60 | 조회 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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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1개월(0~3주) 나팔관에서 만난 정자와 난자는 수정된 후 자궁내벽에 자리 잡음. 외형적으로는 사람다운 특징 없음. 1주의 태아는 세포들의 결집체에 불과하나, 개개의 세포들은 앞으로 자라면서 형성될 장기의 정보들을 이미 가지고 있음. 태아의 성별은 수정되는 순간에 결정. 3~4주가 되면 올챙이처럼 보임.

키 : 약 0.2cm 몸무게 : 약 1g 미만
엄마 모습 :
뚜렷한 신체 변화 없음.


▣ 임신 2개월(4~7주) 이등신. 머리와 가슴 구별 가능. 손발이 자라며 손가락, 발가락도 생기기 시작. 태반, 탯줄 등이 발달해 엄마로부터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 받음. 양막 속에 양수가 생겨 떠있는 모습. 5주쯤 눈이 생기고 7~10주면 동공도 생기기 시작.

키 : 약 2㎝ 몸무게 : 1~4g
엄마 모습 :
유방이 커지며 유두 색깔이 진해짐. 체중 변화 없음.


▣ 임신 3개월(8~12주) 삼등신. 머리, 몸통, 다리 비율이 같아짐. 위, 장, 심장 등이 발달. 성기가 형성돼 남녀 구별 가능. 눈동자가 까맣게 되고 눈꺼풀이 생김. 코와 아래턱, 뺨의 뼈, 치근 등이 생기면서 얼굴의 윤곽이 잡히기 시작. 9주째에는 눈꺼풀이 자라나 합쳐지고 가슴 부위에 있던 턱이 올라가 목이 생김. 뇌세포 발달로 뇌 기능이 대부분 완성.

키 : 약 8~9cm 몸무게 : 약 30g
엄마 모습 :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고, 자궁이 어른 주먹 크기만큼 커짐.


▣ 임신 4개월(13~15주) 태반이 완성돼 신체 기관이 급격히 발달. 내장의 기능이 좋아지고, 눈과 귀의 모양이 분명해짐. 양수가 늘어나 양수 속에서 손발을 움직이지만 엄마에게 느껴지지는 않음. 생식기의 구별이 확실해져 남자는 전립선, 여자는 복부에 있던 난소가 골반으로 내려옴. 앞으로 굽혔던 자세에서 등을 편 자세가 됨. 입술을 내밀거나 하품을 하는 등의 행동을 함.

키 : 약 18cm 몸무게 : 약 110g
엄마 모습 : 자궁이 커지면서 골반에 있던 자궁이 서서히 위로 올라감.


▣ 임신 5개월(16~19주) 온몸에 보송보송한 솜털이 나기 시작. 속눈썹과 눈썹이 나타남. 몸의 위치를 바꾸는 등 근육과 뼈가 발달. 머리카락과 손톱, 손가락에 지문이 생기기 시작. 심장의 움직임이 활발해 청진기로 태아의 심장음을 들을 수 있음. 귓속의 작은 뼈가 단단해져 엄마, 아빠 목소리 같은 외부 소리를 어느 정도 들을 수 있음. 간뇌가 발달해 엄마의 기쁨, 성냄, 슬픔같은 감정을 그대로 느낌. 표정도 지을 수 있음.

키 : 약 25cm 몸무게 : 약 330g
엄마 모습 : 배가 불러오고 체중이 늘기 시작.


▣ 임신 6개월(20~23주) 눈썹과 속눈썹이 나고 얼굴 모양이 분명해짐. 골격, 관절이 발달하고 피하지방이 생기기 시작. 양수가 늘어 활발히 움직임. 이미 청각이 발달해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음. 양수를 먹고 오줌을 누기도 함. 몸에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로 대변을 만들어 직장에 쌓아두며, 이것이 태변이 됨. 엄마가 먹은 음식에 의해 양수 맛이 달라지면 쓴맛은 멀리하고 단맛은 좋아함.

키 : 약 28cm 몸무게 : 약 660g
엄마 모습 : 자궁의 무게가 1kg이 넘을 만큼 커짐. 임신 전보다 5~7kg 체중이 늘어남.


▣ 임신 7개월(24~27주) 아기다운 형체. 피부가 서서히 붉은 빛을 띠지만 피하지방이 형성되지 않아 잔주름이 많음. 팔다리 근육이 정상적으로 발달. 눈꺼풀이 위아래로 나뉨. 폐가 많이 성장하며 콧구멍이 뚫리면서 호흡하는 흉내를 내기도 함. 남자는 복강 내에 있던 고환이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 스스로 몸의 방향 바꿀 수 있음.

키 : 약 35cm 몸무게 : 약 1kg
엄마 모습 : 매주 500g씩 몸무게가 늘어남. 배, 유방, 외음부, 장딴지 등에 짙은 임신선이 나타남.


▣ 임신 8개월(28~31주) 폐와 소화기관이 거의 발달. 눈을 뜰 수 있음. 한쪽으로 빛을 비추면 빛 쪽으로 눈을 돌림. 근육이 발달해 태아의 움직임, 신경의 작용 등이 더 활발해짐. 출산에 대비해 머리를 아래로 향하는 자세로 정상적인 위치를 잡아감. 청각기관이 완성돼 소리에 민감. 초음파로 보면 웃는 모습, 찡그린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음.

키 : 약 40cm 몸무게 : 약 2kg
엄마 모습 : 배가 커지면서 임신선이 더욱 뚜렷해짐.


▣ 임신 9개월(32~35주) 장밋빛 피부. 피하지방이 증가해 온몸이 통통해지고 동그스름해짐. 손톱, 발톱이 자라고 머리카락 색깔도 짙어짐. 성기가 완성됨. 시각, 청각, 미각, 촉각 등이 거의 완전하게 발달. 출산 시 산도를 잘 빠져나가기 위해 머리뼈가 물렁물렁하며, 완전히 조합되지 않은 상태.

키 : 약 47cm 몸무게 : 약 2.3kg
엄마 모습 : 자궁저부가 명치까지 올라옴. 자궁저부 높이가 약 30cm에 이르게 됨.


▣ 임신 10개월(36주~출산) 콩팥, 간, 폐 등 신체 기관이 제 역할을 하게 됨. 포동포동해져 아기다운 모습. 태아를 덮고 있던 솜털과 피부를 보호하던 얇은 표피를 벗어버림. 머리카락이 2~3cm 정도 자람. 신체 여러 기관이 급속도로 발달. 병에 대한 면역이 모체로부터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돼 세상에 나갈 준비를 갖춤. 차츰 엄마의 골반 입구로 들어와 움직이지 않음.

키 : 약 50cm 몸무게 : 약 3kg
엄마 모습 : 자궁 문과 질이 부드러워지고, 자궁저부 높이가 약 35cm 가량 됨.

출처 | 앙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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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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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y0***12.24
둘째이지만 아직도 생명은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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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12***12.23
자세히 배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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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12.20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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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ora***12.20
귀여워요 35준데 우리 아가 생각하니 절로 엄마미소가^^ 폭풍태동에 갈비가 아프지만 그래도 사랑스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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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01***12.20
신기한 태아 변화 우리 산딸기도 실제 나온 모습이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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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600j***12.19
모든게다새롭고신기하고~우리또복이33주^^너무나이쁘게잘크고있어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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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a0***12.18
좋은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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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g***12.18
아기변화를 한눈에쏙 볼수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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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ity1119***12.16
상세하게 잘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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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k***12.16
초음파 볼때마다 넘 신기한데 한눈으로 보기좋게 정보 알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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