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 한글교육
- 영어교육
- 예체능 교육
- 수과학 교육
- 창의력 교육
- 홈스쿨교육
- 기타교육
- 월령별 교육프로그램
좋은부모되기
- 아이와 함께 하기
- 문화체험가이드
- 부모 교육
교육시설정보
- 어린이집
- 유치원
- 초등학교
- 놀이학교
- 학원
- 기타
교재 교구정보
- 장난감
- 학습교재
- 학습교구
전문가 상담실
- [칼럼] 쏙쏙 쑥쑥 우리 말 키우기
- [칼럼] 색과 음악을 즐겨요!
- [칼럼] 엄마가 해 주는 영어놀이
- 육아일기 무료출판
- 부모 유형 테스트
창의 수학
LogoFlow-평면/
입체도형(수학)


Home > 놀이교육>주제별>문화체험 가이드
아파트 화단에서 찾은 ‘자연 놀이’
베스트 베이비 | 2015.06.04 | 추천 0 | 조회 2477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햇볕은 따스하고 너무 덥지도 않아 한창 야외 활동하기 좋은 초여름. 아이에게 자연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수목원이며 체험학습 장소를 검색하고 있다면 잠시 멈추고 우리 집 아파트 단지에 먼저 눈을 돌려보자. 의외로 많은 나무와 풀, 꽃을 만날 수 있다. 일부러 마음먹지 않고서야 도통 흙 밟을 일이 없는 요즘 아이들. 자연교육을 제대로 하려면 왠지 집을 떠나 멀리 가야 할 것 같고 생태 현장에서 비용을 들여 체험을 하거나 주말이면 텃밭이라도 가꿔야 할 듯하지만 사실 자연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치는 아파트 화단만 해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면 계절에 따라 피고 지고 색깔을 바꾸는 식물이 가득하다. 사실 아이가 아파트 단지에 심은 나무와 화단의 풀꽃을 가리키며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경우는 손에 꼽을 터. 오가며 많이 봐서 눈에 익기는 한데 이름은 모르는 식물이 대부분이다. 아이의 자연교육을 어렵거나 복잡하게 생각할 것이 없이 바로 우리 집 아파트 단지에서 시작해보자.


아파트 자연교육, 이렇게 시작하세요!
01 관찰하기 자연은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온몸으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므로 오감을 최대한 활용해 느껴보자. 눈을 감고 바람 소리를 듣거나 알록달록한 꽃과 푸릇한 나뭇잎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것. 하나쯤 꺾는 것은 괜찮으니 아이가 직접 풀이나 꽃, 나뭇잎을 따보게 한다. 멀리서 볼 때와 달리 가까이 접하면 작은 잎맥이나 줄기도 볼 수 있기 때문. 코를 가까이 대고 향을 맡은 다음 어떤 향이 나는지 아이와 이야기도 나눠보자.
02 이름 맞히기 평소에 다니는 길을 무심코 지나치지 말고 나무나 풀, 꽃의 이름을 알아보자. 아파트 화단에도 의외로 많은 식물이 계절마다 바뀌며 자라난다. 모르는 식물은 사진을 찍은 뒤 식물도감에서 찾아보는 것도 좋다. 학명은 무엇인지, 꽃말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다. 아이가 직접 꺾거나 채취한 것이라 더욱 애착을 가지고 식물도감에 열중하게 된다.
03 장난감 놀이 아이들에게 자연물은 그 자체가 장난감이다. 잔가지의 잎을 하나씩 떼면서 숫자 놀이도 할 수 있고, 대나무 잎을 꺾어 풀피리나 돛단배를 만들어 놀고, 토끼풀로 화관이나 팔찌를 만들어도 좋다. 나뭇가지를 꺾어 젓가락을, 넓은 잎을 따다 그릇을 삼고 꽃과 풀로 음식을 만드는 소꿉놀이도 재미있다. 여럿이 역할놀이를 하면서 사회성도 기를 수 있다.
04 채집하기 자연 놀이를 하면서 궁금하거나 마음에 드는 식물이 있다면 조금 꺾어 집으로 가져오자. 그늘진 곳에서 잘 말려 코팅해 책갈피로 쓰거나 작은 상자에 보관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식물 표본상자가 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0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에끌레브> 올인원 아기..

에르고베이비 힙시트 체험..

아기가 뒤집기 시작하면? ..

아이 성향에 맞는 장난감 ..

딱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새로운 장난감에 빠지는 아..

남양 유아식 한정특가 기획전
쁘띠보떼 디즈니 유아헤어/바디워시 전품목 30% 할인 & 사은품 증정
특별할인전 아모스콘 친환경 옥수수 유아식기 세트 + 사은품
도담도담오가닉가격할인&증정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