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 한글교육
- 영어교육
- 예체능 교육
- 수과학 교육
- 창의력 교육
- 홈스쿨교육
- 기타교육
- 월령별 교육프로그램
좋은부모되기
- 아이와 함께 하기
- 문화체험가이드
- 부모 교육
교육시설정보
- 어린이집
- 유치원
- 초등학교
- 놀이학교
- 학원
- 기타
교재 교구정보
- 장난감
- 학습교재
- 학습교구

Home > 놀이교육>주제별>문화체험 가이드
식물 백과사전 ) 봄·초여름에 만나는
베스트 베이비 | 2015.06.04 | 추천 1 | 조회 3096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봄·여름 아파트 단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 꽃, 나무를 모았다. 내용을 참고해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더 자세한 것은 식물도감을 찾아보자. 01 봄·초여름에 만나는 ‘풀
봄이면 가장 먼저 방석처럼 땅에 붙어 있던 풀들이 돋아난다. 키가 작고 큰 풀이 어우러져 화단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질경이
우리나라 산과 들, 길바닥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아주 흔한 풀. 잎이 질겨서 ‘질경이’라 불린다. 잎이 모두 뿌리에서 나오고 잎맥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게 특징. 6~8월에 흰 꽃을 피운다.


소리쟁이
보랏빛을 띠는 굵은 줄기는 60cm쯤 곧게 자란다. 뿌리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되는데 길쭉한 타원형이고 길이가 30cm쯤 된다. 어린잎이 나올 때는 키가 작고 나지막하게 보이지만 6~7월에 개화할 때는 작은 꽃이 원뿔꼴로 많이 뭉쳐 피는 게 특징이다. 가을에 열매가 열리고 흔들어보면 열매 속 씨앗이 소리를 내 ‘소리쟁이’라고 불린다.


괭이밥
세잎클로버처럼 생긴 풀로 알싸한 맛에 고양이도 먹는다고 하여 ‘괭이밥’이라고 불린다. 씹었을 때 입안이 화한 맛은 수산 성분인데 안 좋은 성분을 토해내게 만들어 고양이들의 ‘천연 약’인 셈.


토끼풀
조선 후기에 유럽에서 일본을 통해 들어와 귀화한 식물로 토끼가 잘 먹어 ‘토끼풀’이라 불린다. 요즘 접시나 유리병이 깨지지 않도록 에어캡으로 감싸는 것처럼 예전에는 이 토끼풀을 말려서 채웠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에서 불린 이름을 직역하면 ‘채우는 풀’. 아이들 소꿉놀이의 주요 재료이자 줄기가 얇고 질겨서 반지, 팔찌, 화관 등 장신구를 만들어 놀기도 좋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1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