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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백과사전 ) 아파트 단지를 알록달록 수놓는 꽃
베스트 베이비 | 2015.06.04 | 추천 1 | 조회 3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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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아파트 단지를 알록달록 수놓는 ‘꽃’
목련을 시작으로 개나리, 진달래, 벚꽃, 민들레 순으로 피어나 계절을 알려준다.

꽃다지
이른 봄에 피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 산 아래, 들이나 밭에서 자라는데 잎과 줄기에 가는 털이 나 있다. 봄에 냉이꽃처럼 생긴 노란 꽃을 피운다. 십자화과에 속하는 꽃다지와 냉이를 구별하는 방법은 꽃다지는 꽃이 노랗고 열매가 길쭉하며, 냉이는 꽃이 하얗고 열매가 심장 모양이다.

꽃마리
지치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집 가까운 빈 땅이나 들에서 많이 자란다. 원줄기는 네모지고 가지가 뻗으면서 줄기 끝이 말리는 것이 특징. 꽃마리의 씨가 터지기 전 하나씩 조심스레 꺾어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것처럼 만들어 머리에 두르면 근사한 왕관으로 변신한다. 마음에 드는 꽃마리를 꺾어 책갈피에 넣어두었다가 비닐 코팅을 하면 예쁜 책갈피가 된다.


제비꽃
이른 봄에 피는 꽃으로 오랑캐꽃, 씨름꽃, 장수꽃, 앉은뱅이꽃, 병아리꽃, 외나물 등으로도 불린다. 보라색, 흰색, 노란색, 분홍색 등 꽃 색깔이 다양하며 잎도 둥글거나 세모, 하트, 단풍잎 모양으로 여러 가지다. 꽃이 피면 잎을 걸어 꽃 씨름을 해보자.

망초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두해살이풀로 여름에서 겨울에 걸쳐 싹을 틔운 망초는 겨울을 보내고 이듬해 봄 쑥쑥 자란다. 밭을 묵히면 다음 해에는 온통 망초나 개망초로 뒤덮이는데 망초는 그 다음 해가 되면 키가 작아지거나 잘 자라지 못하고 쑥과 경쟁에 밀려 아예 자취를 감춰버리기도 한다.


아까시
우리가 흔히 아카시아라고 부르는 나무의 이름은 ‘아까시’로 가시가 많아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노란 꽃을 피우는 아카시아와 닮았다 하여 부르게 된 것.



좀씀바귀
햇볕이 잘 드는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 토종 한국 식물. 줄기는 10cm로 둥근 모양의 잎은 대개 가장자리가 밋밋한 편.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하며,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랄 만큼 생명력이 질기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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