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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백과사전 ) 푸릇한 조경을 맡고 있는
베스트 베이비 | 2015.06.04 | 추천 0 | 조회 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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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푸릇한 조경을 맡고 있는 ‘나무’
아파트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사계절 내내 푸르고 관리가 쉬운 소나무, 향나무 등을 주로 만나볼 수 있다. 열매를 맺는 앵두나무, 살구나무, 감나무도 많은 편인데 정기적으로 독한 소독약을 뿌리니 주워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수수꽃다리
흔히 ‘라일락’이라고 불리는 수수꽃다리는 5월이면 만개한다. 이파리를 겹겹이 접어 아이에게 씹어보게 하자. 향기로운 꽃과 달리 입안 가득 쓴맛이 퍼지지만 직접 씹어보면 아이의 기억에서 잊히지 않을 것. 쓴맛 때문에 아이가 놀라지 않을까 싶어도 ‘까르르’ 웃으며 또 달라고 할 테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독성분이 없어서 아이들이 씹어도 괜찮다.



엄나무
가시가 많아 나쁜 기운을 쫓는다 하여 ‘엄나무’라고 하는데, 두릅처럼 생겨 ‘개두릅’이라고도 불린다. 도감에는 ‘음나무’라고 혼용 표기되어 있기도 하다.



향나무
아파트 단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본래 삐죽삐죽 비늘처럼 생긴 침엽수지만 일본에서 조경용으로 개량한 품종은 끝이 뭉툭하고 잎이 부드럽다. 향나무 잎을 따 손으로 비빈 뒤 향을 맡아보게 하자.



회양목
아파트 화단을 둘러싸고 있는 키가 작으면서 푸른 관목으로 잔가지를 많이 쳐서 더부룩한 생김새가 특징이다. 회양목의 잎은 속이 비어 있는데 반으로 가른 다음 하나를 세로로 꽂으면 돛단배 모양이 된다.


소나무와 대나무
소나무 아래에 대나무가 심어져 있어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소나무 잎을 두 갈래로 나누어 잎끼리 걸고 아이와 함께 잡아당겨 잎이 끊어지지 않는 사람이 이기는 놀이를 해도 재밌다. 대나무는 놀잇감으로 활용하기 좋은데 잎을 양손으로 감싸고 힘껏 불면 ‘삐~’하고 소리가 나는 피리가 되며, 대나무 잎을 길쭉하게 세 갈래로 찢으면 통통배 놀이를 할 수 있다.

살구나무
아파트는 물론 주택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살구나무. 보통 키가 5m 정도로 많이 크지 않아 화단에 심기 적절한 편. 꽃은 잎이 나기 전 4월쯤 피기 시작하고, 열매는 7월에 무르익기 시작한다. 단, 단지에 뿌리는 소독약이 강하기 때문에 함부로 살구를 먹지 말 것.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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