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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와 주고받는 1인칭 화법, 2인칭 화법
물주는아이「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 | 2015.11.25 | 추천 2 | 조회 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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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를 녹이는 1인칭 화법
“엄마, 나 애 키우는 거 보면 답답하지? 나는 왜 엄마처럼 척척 못할까?”
: “별소리를 다한다. 그만하면 정말 잘하고 있는 거야. 처음 애 키우는 데 당연히 쉽지 않지. 잘하고 있단다. 내 딸.”

친정 엄마를 춤추게 하는 2인칭 화법
“엄마, 이렇게 힘든데 엄마는 어떻게 나를 이렇게 잘 키우셨어요?“
“엄마, 우리 키우는 것만도 힘드셨을 텐데 우리 엄마 대단하시다. 대가족 살림까지 하셨으니 완전 위대하시네.”

친정 엄마를 멀어지게 하는 2인칭 화법
“엄마는 꼭 그렇게 말씀하시더라. 누가 다 그렇게 잘 키우는데요?”
“엄마, 나 이렇게 힘든데 하는 말마다 아픈 말만 하세요?”
“이럴 때 엄마가 도와주면 안 돼요? 다른 친구들 엄마는 집안일도 도와주고 반찬도 해다 주고 그런대요.”

출처 | 물주는아이「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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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육아, 친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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