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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훈육하세요
물주는아이「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 | 2015.11.25 | 추천 3 | 조회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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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함께 육아를 하는 경우 마찰을 피하려 훈육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데 훈육은 아주 중요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훈육할 때
어머니께 충분히 양해를 구하세요.
: 어머니를 향한 감정이 아니라는 것, 아이를 훈육한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리면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어머니 앞에서 아이에게 언성을 높이거나 아이를 훈육하지 마세요.
: 아이의 체면을 깎는 일이라 아이에게 ‘창피하다’는 마음만 줄 뿐 훈육의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또한 아이를 바로 키우려다 어머니의 마음만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꼭 훈육을 해야 한다면 어머니가 안 계신 곳에서 훈육해야 아이가 할머니에게 서운한 마음을 갖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아이를 훈육할 때
어머니를 가르치지 마세요.
“어머니, 애한테 그러지 마세요.” No!
자리를 비켜주세요.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애 앞에서 어머니에게 반론을 펴지 마세요.
“어머니, 다른 애들은 더 그래요. 얘는 아무 것도 아니에요.” No!
: 엄마와 할머니가 견해차를 보이면 아이는 눈치를 봅니다. 갈등 요소만 보이게 되어 훈육은커녕 아이가 정서적으로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동조하는 말은 삼가세요.
“너. 혼날 줄 알았어. 어머니, 확실히 야단쳐 주세요.” No!
: 이것은 교육의 일관성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엄마에 대한 반감으로 할머니의 훈육 내용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출처 | 물주는아이「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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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육아,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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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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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l1***12.23
아이 혼육하기전 엄마 감정부터 컨트롤 해야겠어요. 높은 목소리보다 짧고 명확하게 혼육하는게 맞는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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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j***12.06
아이 훈육하는게 잘안돼요 알고는있지만 화가나면 책에서처럼안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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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j***12.06
아이 훈육하는게 잘안돼요 알고는있지만 화가나면 책에서처럼안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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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dms2***12.02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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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eun0***12.01
도움되는 내용이네요. 엄마도 할머니도 정도의 차이일뿐, 아이를 위한 마음은 같을 테니... 아이를 위해서라도 서로 잘 이해하며 지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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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uca***11.30
훈육도 알고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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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11.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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