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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분만 상식 ⓑ
앙쥬백과 | 2016.01.27 | 추천 4 | 조회 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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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시작을 알리는 징후
규칙적으로 진통이 찾아온다 분만 진통은 자궁경부를 열리게 하기 위한 자궁 수축 운동으로, 수축과 수축 사이에는 나타나지 않고 수축하는 과정에서 생긴다. 가진통과 달리 아랫배에서 배 전체로 통증이 번지면서 점점 커지는 게 특징이다. 처음에는 20~30분 간격으로 진통이 오며 10~20초간 지속된다. 그러다가 점점 진통이 오는 간격이 단축되는데, 초산일 경우 5~6분, 경산일 경우 8~10분 간격으로 진통이 오면 병원에 가야 한다. 이슬이 보인다 이슬은 끈적끈적한 점액 성분에 피가 섞인 분비물로, 분만이 더욱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신호다. 즉 출산을 위해 자궁문이 열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초산일 경우 이슬이 보인 뒤에 곧 진통이 오기도 하고 몇 시간, 또는 며칠이 지나서 진통이 시작되기도 한다. 일단 이슬이 비치면 의사의 진단을 받고 다른 분만 징후를 자세히 살피도록 한다. 양막이 파수된다 양막 파수는 태아와 양수를 싸고 있던 양막이 찢어지면서 양수가 흘러나오는 것으로, 대부분 진통이 시작되고 자궁구가 열린 다음 파수가 된다. 간혹 출산 예정일 전에 아무런 증상 없이 갑자기 파수가 되기도 한다. 양수는 시간을 두고 조금씩 흘러내리는 경우도 있지만 심하면 콸콸 흐르기도 한다. 일단 파수가 되면 출산이 임박한 것이니 빨리 병원으로 가야 한다.

원활한 분만을 위한 관장, 도뇨, 제모
분만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으로 관장과 도뇨, 제모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중 관장은 대장에 차 있는 대변을 분만 전에 빼주는 것이다. 관장제를 임신부의 항문에 주입하고 10~15분 후 화장실에 다녀오는 방법이다. 이는 아이가 내려오는 산도를 넓게 하며, 출산 시 대변의 세균에 아이가 감염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 관장은 보통 진통 간격이 10분 정도가 되면 실시한다. 도뇨는 진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임신부 혼자서 화장실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한다. 이는 분만을 원만하게 하기 위한 처치기도 하다. 도뇨관으로 방광에 쌓인 소변을 비우면 방광이 자궁이나 산도를 압박하지 않아 아이가 내려오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도뇨 장치는 분만실로 옮겨지기 직전에 제거한다. 제모는 털이나 모공에 붙어 있는 세균이 아이와 산모에게 감염될 수 있으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처치다. 또 자연분만일 경우 회음부 절개와 봉합을 쉽게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제왕절개수술을 할 때는 수술 시야를 좋게 하고 봉합을 쉽게 하기 위해 회음부를 제외한 치골 윗부분을 제모한다. 대체로 관장과 동시에 시행한다.

출처 | 앙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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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분만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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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j0649***12.17
그랗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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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k4810***12.16
ㅠ 알고는있지만 무섭네요
0
taomings88***12.05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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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hs0***11.23
으아.. 좀있음 출산할 예정인데.. 무서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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