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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즐겁게! 리드미컬한 산후 운동
앙쥬백과 | 2016.01.27 | 추천 5 | 조회 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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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은 후 산모의 몸은 임신전 상태로 회복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한다. 자궁은 원래 크기만큼 작아져 골반 안에 자리 잡기 위해 움직이고, 태반이 배출된 뒤 움푹 파였던 자리에는 새살이 돋고, 임신 호르몬의 영향으로 확장됐던 자궁 혈관은 정상으로 돌아온다.

또 임신 중 숨을 가쁘게 만들고, 몸을 붓게만들고, 체온을 높이기도 했던 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들어 새로운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몸은 매우 고단해진다. 이러한 호르몬은 산모의 기분에 많은 영향을끼쳐 우울감을 쉽게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이러한 시기를 산후 조리 기간이라 일컫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무리한 움직임으로관절을 상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문의들은 분만 후 누워 있지만 말고 일어나서몸을 움직이라고 권한다. 아무리 피로하고 통증이 심해도 며칠 동안 누워만 있으면 다리나 골반 내에 혈액이 응고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산후 조리 기간이라고는 해도 모유수유는 피할 수 없는 일. 어색한수유 자세는 산모의 몸에 나쁜 영향을 준다. 아이가백일이 될 즈음 어깨와 등, 허리가 아프지 않은 산모는 거의 없을 정도다.

‘아이 엄마니까 어쩔 수 없어’라고 포기하는 대신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은 없을까? 지금부터 출산 후 바로 시작하는 운동법(누워서 하는 운동법)부터 자궁 수축을 돕고 중심을 잡아주는 운동법(엎드려서 하는 운동법), 골반 교정에 효과적인 운동법(앉아서 하는 운동법), 그리고 모유수유를 위한 유연한 가슴과 짱짱한 등근육 만들기 및 몸의 통증을 조절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산후 신체적 회복은 물론 우울감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으니 실천해보자.

출처 | 앙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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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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