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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UP! 건강 UP! 산후 조리식 6주 플랜
앙쥬백과 | 2016.01.28 | 추천 7 | 조회 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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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조리식, 제대로 챙겨 먹자
산후 조리 전 기간에 걸쳐 찬 음식이나 짠 음식, 단단한 음식,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콜라, 향이 자극적인 양념 등은 피해야 한다. 특히 산후에는 회음부 통증 등으로 인해 변비가 생기기 쉬우므로 섬유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산후 3주까지는 수분 섭취를 많이 해야 하는데,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라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모유 분비가 원활하므로 수분 함량이 많은 음식으로 메뉴를 구성한다. 밥은 소화하기 어려운 잡곡류보다 백미를 먹는 것이 좋으며, 튀김류나 단단한 음식은 삼간다. 미역국은 산후에 좋은 음식이지만 꼭 고집할 필요는 없다. 오로가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지나야 빠지는데, 미역이 조혈 작용을 해 오로 배출을 돕는다. 이때 미역국은 쇠고기미역국보다는 되도록 소화가 잘되는 맑은국으로 만들며, 향이 강한 마늘, 양파, 양념류도 다량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후 4주째에 접어들면 수분 함량이 많은 음식을 주로 먹되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고 지방 섭취량은 줄이는 쪽으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이 시기는 오로 배출로 인해 몸속의 단백질과 철분이 다량 빠져나간 상태기 때문이다. 철분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녹황색 채소나 견과류, 조개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또 이 시기에는 호두, 땅콩, 잉어, 닭고기, 호박, 찹쌀, 장어 등 고단백 식품도 꾸준히 섭취하면 산모의 건강에 이롭다.



미역 칼슘 함량이 많고, 산후 자궁 수축과 지혈 역할을 한다. 아이오딘 함량이 100g당 100mg이나 들어 있다. 아이오딘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이성섬유 알긴산도 포함돼 있어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므로 산후 음식에 미역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또 젖의 분비를 도와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에게도 제격이다.




성질이 따뜻해 출산 후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하는 산모에게 이롭다. 팥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항염증 작용을 하기에 출산으로 인한 염증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며, 풍부한 비타민 B₁이 대사를 촉진시켜 소화 흡수율을 높이고, 당질을 지방으로 축적하지 않고 에너지로 변환시켜 산후기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다. 비타민 C 또한 다량 함유해 피로 해소, 피부 미용,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




더덕 출산으로 인해 체력이 많이 약해진 산모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으로 입맛이 없고 소화도 잘 안 된다면 향긋한 더덕으로 입맛과 기운을 회복할 수 있다. 더덕의 풍부한 무기질과 사포닌 성분은 양질의 영양을 산모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모유 분비를 촉진한다. 또 더덕의 이로운 성분 중 하나인 칼륨은 몸속 염분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어 염분을 적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산모에게 안성맞춤.

출처 | 앙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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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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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j1***12.14
유익한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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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ba***12.03
미역국 말고는 없을까요. 전 미역국 잘 못먹는데 억지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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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12611***12.02
피를맑게해주는연근을들깨가루에묻혀요리하니맛있으면서고소하니..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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