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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교육시설>어린이집
어린이집 등원 D-21 준비
베스트 베이비 | 2016.02.15 | 추천 1 | 조회 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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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앞으로 어린이집에 다니게 된다는 걸 알려주고 어린이집에서 지켜야 할 구체적인 규칙을 익히도록 지도한다.



1. 어린이집에 대해 알려주기
등원을 앞두고 아이에게 앞으로 다니게 될 어린이집이 어떤 곳인지 설명해주자. “○○도 곧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겠네. 친구들, 선생님이랑 같이 책도 읽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면 재미있겠다. 어린이집에서는 화장실도 혼자 가야 하고 밥도 스스로 먹어야 하는데 엄마 없이 혼자서도 잘할 수 있지?”라고 말하며 어린이집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것. 함께 동네를 산책하다 아이가 다닐 어린이집에 들러보는 것도 좋다. 시간이 된다면 어린이집 안에 들어가 교실과 화장실을 둘러보고 집과 비슷한 점 또는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는 것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다.

2. 바깥 활동 시간을 늘리기
어린이집을 다니면 소풍, 야외활동 등을 하며 바깥에 오래 머무는 경우가 많다. 춥더라도 틈틈이 바깥에 나가 노는 시간을 주는 게 좋다. 매일 가던 놀이터나 익숙한 공원보다 새로운 곳을 방문해 낯선 외부환경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적응력을 길러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친구들과 장난감 나눠 쓰기
어린이집의 장난감이나 교구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사용하는 것임을 알려주자. 평소 아이가 친구들과 있을 때 서로 양보하면서 놀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잘 지켰을 때에는 칭찬을 아끼지 말 것. 친구들하고 놀 때 자신의 장난감을 친구에게 빌려주게 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친구에게 장난감을 빌려줬을 때 칭찬은 필수다.

4. 용변이 마려운 것 표현하기
집에서는 대소변을 잘 가리는데 유독 어린이집에 가면 실수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는 심리적으로 불안하기도 하고 우리 집 화장실과 구조가 달라 낯설기 때문인데 이럴 때는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지만 금세 괜찮아질 거야”라고 아이를 안심시키자. 유치원에 있는 동안 대소변을 참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용변이 급할 경우 선생님에게 말하고 화장실에 다녀오면 된다고 일러준다.

5. 자기 물건 제대로 찾기
많은 친구들과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자신의 물건은 직접 챙겨야 한다. 등원할 때 신발장에 자기 신발을 넣고 하원할 때 찾아 신어야 하는 것은 기본.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식당에 갔을 때 아이가 직접 신발을 찾게 해보자. 헤매더라도 스스로 찾을 때까지 기다려준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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