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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빨래가 중요한 이유!
앙쥬 | 2016.05.11 | 추천 4 | 조회 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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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 작아 옷에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황사철이나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날에는 외출 후 입은 옷을 평소보다 신경써서 세탁해야 한다. 특히 스카프나 목도리는 코와 입 등 피부에 직접 닿기때문에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더라도 자주 세탁해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황사철에는 의류는 물론 이불도 자주 세탁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불을 매일 같이 깨끗이 세탁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여의치 않을 경우엔 미세먼지가없는 날 햇볕 아래에 널어 살균시키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또한 취침 시코와 입 등 호흡기와 가장 가까이 맞닿는 베개도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호흡기가 튼튼하고 면역력이 강한 사람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성인보다 호흡기가 약한 아이의 경우 베개에 묻은 집먼지 진드기나 곰팡이 등이 호흡기로 들어가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1~2주에 한 번은 반드시세탁을 해야 하며 이불과 마찬가지로 햇볕에 말려 살균하는 것이 좋다.
민감한 아이 피부에 맞는 빨래법
아이 옷은 무엇보다 ‘손빨래’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매번 손빨래를 할 수는 없는 노릇. 세탁기를 사용할 경우엔 옷감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세탁망에 넣는다. 또한 아이 옷은 가급적 어른 빨래와 같이 빨지 않도록 하며, 옷과 천기저귀는 철저히 구분해 세탁해야 한다. 아토피피부염을 앓는 등 평소 아이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면 세제를 가능한 적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0℃ 정도의 온수에 세제는 평소 사용량의 절반만 넣고, 나머지 절반은 산소계 표백제를 사용해 세탁한다. 이때 빨랫감을 세제를 푼 물에 3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세탁기에 넣고 10분 미만으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때가 잘 빠질 뿐 아니라 표백과 살균 효과까지 낼 수 있기 때문. 산소계 표백제는 얼룩과 세균으로 더러워진 옷감을 깨끗하게 표백하고,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피부가 민감한 아이 옷을 세탁하기에 적합하다.

Tip 아이 옷, 꼭 삶아야 할까?
세제가 없던 시절엔 아이 옷을 세탁할 때 위생을 위해 삶기가 필수 과정이었다. 하지만 요즘엔 표백 효과는 물론 살균 효과까지 갖춘 각종 세제가 출시돼 삶기 과정은 생략해도 된다. 요즘 아이 옷은 부드러운 촉감을 유지하기 위해 고급 면수나 특수 소재를 많이 사용하는데, 삶을 경우 원단이 늘어나거나 줄어들어 옷의 수명이 단축된다. 또한 아이 옷은 파스텔 톤에 60~80℃의 염색을 하기 때문에 100℃ 이상의 물에 삶으면 물이 빠질 염려가 있어 삶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다. 천기저귀나 거즈 수건, 여름옷 등은 삶으면 꼬임이 풀어져 군데군데 구멍이 나기도 하므로 반드시 세탁하기 전 옷 안쪽에 적힌 세탁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냇저고리나 천기저귀를 삶을 땐 3~4분 정도가 적당하며, 물이 끓으면 불을 끈 뒤 삶는 것이 좋다.

황사철 세탁 시 주의사항
황사철에는 외출 후 유해물질이 묻은 옷을 어떻게 세탁해야 할지 난감하다. 특히 황사철엔 미세먼지로 어린아이의 피부와 기관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큼 평소보다 더욱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

1 세탁 전 먼지 털기
황사철에는 미세먼지가 평소보다 많아 외출 시 옷에 들러붙기 쉽다. 따라서 세탁 전 빨랫감에 묻은 먼지를 반드시 털어내야 한다. 특히 겉옷은 창가나 베란다에서 먼지를 털어내거나 먼지 제거 테이프를 사용해 없앤다.

2 겉옷과 속옷은 분리해 빨래하기
황사에 포함된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아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겉옷과 속옷을 함께 빨면 겉옷에 묻은 미세먼지가 속옷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구분해 세탁한다.

3 애벌빨래하기
황사철에는 빨랫감을 미지근한 물에 미리 담갔다가 애벌빨래를 한 후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것이 좋다. 황사 먼지가 묻은 빨랫감을 세탁기에 바로 넣을 경우 미세먼지 등 각종 이물질이 들어가 세탁기가 고장나는 원인이 된다.

4 실내에서 건조시키기
황사가 심한 날 빨랫감을 말릴 땐 반드시 창문을 닫아놓고 실내에서 건조시킨다. 빨랫감이 황사에 노출되는 것을 막으며 젖은 빨래가 실내 습도를 조절해 실내 공기를 관리하는데도 좋다.

5 섬유유연제 사용하기
섬유유연제의 정전기 제거 효과는 옷의 마찰을 줄여 미세먼지가 옷에 붙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건조해진 피부에 미세먼지가 묻은 옷감이 닿으면 더욱 간지럽거나 건조해질 수 있는데,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면 섬유와 피부의 마찰을 줄일 수 있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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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옷세탁,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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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h811@ks12.25
좋은정보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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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912.06
한때 봄철에만 있던 황사가 이젠 사계절내내있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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