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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보세요, 아이의 스트레스
앙쥬 | 2016.05.11 | 추천 3 | 조회 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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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또 스트레스 상태가 지속되면 심신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한다. 특히 아이는 어른과 달리 자기 의사 전달이나 상황 해결 능력이 떨어지므로 아이의 스트레스에는 세심한 관찰과 돌보기가 필요하다.
아이에게 찾아오는 일상 스트레스
도대체 아이들은 어떤 것에 스트레스를 받을까? 실제 전문의를 찾는 아이의 경우들을 살펴보면 대소변 가리기에서의 어려움, 어린이집에서의 적응 문제, 심한 낯가림, 엄마와 떨어지지 못하는 문제, 가정환경의 불안정, 형제자매 간의 질투와 경쟁, 음식 먹이기 과정 등이라고 한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상황이다. 아이마다 생김새와 성격, 기질이 다르듯 상황을 받아들이는 양상이 다르다는 점에서 스트레스의 정도도 달라진다. 더구나 자신의 상태를 잘 인지하지 못하고 의사 전달 능력도 미숙하므로 아이가 상황을 잘 대처하고 넘어가도록 세심한 돌보기가 필요하다.
과도한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아이의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노르에피네프린 체계의 민감성을 증가시켜 심장박동의 증가, 혈압의 상승, 대사율의 증가, 각성 상태의 증가 등을 일으킨다. 그 결과 항상 긴장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다른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과도한 분비를 유발해 결과적으로 전두엽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면역 체계에도 영향을 미쳐 잦은 감염 혹은 각종 신체적 질병이 나타날 위험이 높아진다. 아이의 체중과 신장의 수치가 예상보다 적은 결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아이의 스트레스를 짐작하게 하는 증상들
□ 기분 변화가 심하고, 감정 조절을 잘 못하며, 짜증을 내거나 공격적이다.
□ 표정에 생기가 없고, 우울해 보이며 엄마와의 눈 맞춤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 잠드는 시간이 불규칙하고, 숙면을 이루지 못한다.
□ 지나치게 소심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외톨이 성향을 보인다.
□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 하지 않는 등 수동적인 경향을 보인다.
□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고 눈동자가 불안하다.
□ 면역기관이 약화되어 각종 질병에 걸리는 일이 잦아진다.
□ 복통이나 두통 등 심인성 신체 증상을 호소한다.
□ 눈을 자주 깜박거리고 킁킁거리는 등의 틱 증상을 보인다.
□ 낙서를 하거나 같은 놀이를 반복한다.
□ 나이에 비해 언어능력이 떨어진다.
□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기를 싫어한다.
□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 산만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진다.
□ 울거나 징징대는 횟수가 늘어난다.

진단 위의 15개 항목 중에서 2개 이하 : 가벼운 스트레스 반응이지만 주의와 관찰을 요함.
3~5개 : 중등도의 스트레스 반응이므로 적극적인 부모의 대처가 필요함.
6~9개 : 심한 스트레스 반응이므로 전문의의 도움이 필요함.
10개 이상 : 매우 심한 스트레스 반응이므로 즉시 전문의의 도움과 개입이 필요함.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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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아이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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