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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트레스 상황별 대처법
앙쥬 | 2016.05.11 | 추천 2 | 조회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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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낯선 환경에 긴장하거나 불안을 느낄 수 있다. 집단 생활에 대한 거부감이 들 수 있으며, 행동 통제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 혹은 반항감이 생겨날 수 있다. 또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불안함을 느낄 수 있다.
대처법 어린이집에 가기 전에 예측되는 어린이집 생활을 긍정적으로 말해준다. 현재 다니는 중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잘 지내게 될 것이라고 안심시킨다. 어린이집에 잘 다녀오면 칭찬을 많이 하고 엄마가 즐겁게 놀아주면서 내일도 가게 된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만일 아이가 엄마와 잘 떨어지지 못하면 아침에 헤어지는 시간을 충분히 잡고 오후에 다시 만나게 됨을 반드시 강조한다.
도움이 필요할 때 눈을 깜박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등의 틱 증상을 보이거나 엄마와의 분리불안이 심할 때, 등원한 지 한 달이 지나도 어린이집을 가지 않으려고 않거나 엄마를 원망하거나 혹은 때리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취할 때, 친구들과 자주 다투거나 친구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을 때 전문의를 찾는다.


상황 2 동생이 태어나 집에 왔어요
동생의 출현에 깜짝 놀라며 심리적 충격을 받는다. 엄마의 사랑을 동생이 빼앗아가서 엄마가 나를 덜 사랑하면 어떻게 되나 하는 걱정이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고, 동생에 대한 미움의 감정이 생겨난다.
대처법 여전히 너를 사랑하고, 동생도 어서 자라나서 너처럼 걷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첫째로서의 우월의식을 심어준다.
도움이 필요할 때 동생을 심하게 때리거나, 엄마가 동생을 보살피지 못하게끔 방해하거나, 잘 가리던 대소변을 갑자기 가리지 못하거나, 엄마를 독차지하려는 행동이 심할 때 전문의를 찾는다.


상황 3 대소변 가리기를 연습하고 있어요
대소변 가리기 연습에 두려움과 혐오의 감정이 생기면 오히려 더 늦어지거나 혹은 배설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엄마와의 힘 겨루기가 발생하고, 수치심이 생겨나며, 실수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으로 완벽주의적인 성격 혹은 강박적인 성향이 나타날 수 있다.
대처법 강압적이거나 서두르는 태도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보이면 배변 훈련을 미루고, 우선 변기에 친숙하게끔 유도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기저귀에 대해 불편을 호소할 때 다시 시도해본다.
도움이 필요할 때 며칠씩 대변을 참거나(이로 인해 변비가 생기고 관장이 필요할 정도에 도달함), 엄마 몰래 구석진 장소에서 대변을 보거나, 변기만 보면 무서워하거나, 변기에 앉았을 때 긴장하거나 무서워할 때 전문의를 찾는다.


상황 4 텔레비전·스마트폰을 못 보게 해요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고 좌절된다고 여기고,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여길 수 있다.
대처법 전적으로 못 보게 할 생각이면 집에서 아예 텔레비전과 스마트폰을 치우고, 부모도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어려우므로 시간을 정해놓고 사용하게끔 한다. 또한 사용 시간을 아이의 행동 지도 과정에서의 상과 벌로 활용할 수 있다. 무작정 못 보게 하는 것보다는 운동, 음악, 미술, 놀이 등 다른 활동을 하게끔 지도한다.
도움이 필요할 때 못 보게 할 때 매우 신경질적이거나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거나 사용 시간을 전혀 지키지 못하거나, 사용 여부 혹은 시간 때문에 항상 부모와 힘 겨루기를 하거나, 친구들과의 놀이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보기만을 고집할 때 전문의를 찾는다.


상황 5 엄마 아빠가 자주 싸워요
엄마 아빠가 자신을 키워주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자신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다툰다고 생각해 죄책감을 느낄 수 있다.
대처법 먼저 엄마와 아빠가 싸움을 멈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아이 앞에서 절대 싸우지 않고, 혹시 싸우는 장면을 아이가 보게 되면 즉시 싸움을 멈춘다. 그다음에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가 서로 의견이 달라 다투었을 뿐 다시 잘 지낼 것이라고 하면서 안심시킨다. 더 나아가 엄마와 아빠가 서로 잘 지내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도움이 필요할 때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지 못하거나, 자다 깨서 울거나, 부모
의 다투는 모습에 크게 울음을 터뜨리거나,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거나, 친
구를 때리거나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면 전문의를 찾는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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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아이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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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lovemom03.29
저희아이는 소변은 잘 가리는데...대변은 꼭 기저귀에 싸려고해서 무척 고민이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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