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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에 반응해주세요
앙쥬백과 | 2016.05.16 | 추천 8 | 조회 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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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 특징

이 시기의 아이는 소리에 반응을 보이며 옹알이가 점점 다양해진다. 생후 7~12개월쯤에는 손가락으로 물건을 가리키거나 몸짓으로 타인에게 갖고 싶은 것을 요구할 줄 알며, “안 돼”와 같이 행동을 제재하는 말에 반응하며 멈추기도 한다. 아이는 돌 무렵에 말문이 트이며 한 단어로 된 말을 한다.


말을 가르치기 전에

이 시기에는 엄마가 아이의 옹알이, 표정, 웃음소리를 따라 하고 반응해주어야 한다. 곤지곤지와 짝짜꿍, 죔죔처럼 전통적인 모방놀이를 말과 함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적 상호작용과 인지 기능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까꿍놀이도 마찬가지다. 이런 놀이를 통해 아이는 의사소통이라는 맥락에서 특정 말소리와 행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이 싹튼다.


실전! 말 가르치기

어디에 가는지 미리 말해준다 아직 말을 못 알아듣는 시기라도 아이와 함께 어떤 장소로 갈 때는 어디에 갈 건지 미리 얘기해주도록 한다. 놀이터에 간다면 가기 전에 “우리 놀이터로 가자. 놀이터에 가서 그네 탈까?”라고 미리 말해주고, 놀이터에 가서는 “저기 그네 있네, 그네 타자”라고 말하고 그네를 태워준다.

색깔을 말해준다 이 시기 아이는 색깔의 범주를 잘 이해하므로 엄마가 색깔을 말해주면 말소리와 색깔을 연결하므로 기억력을 증진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가 바나나를 알기도 전에 바나나를 가리켜 ‘노랑’이라고 말하는 것은 금물. 아이는 바나나를 ‘노랑’이라는 단어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실제 상황 생중계하기 엄마는 아이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나 일어나는 일을 언급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누나가 수박을 먹고 있으면 “누나는 수박을 먹네”라고 말하고, 아이 손을 씻어줄 때는 “◯ ◯ 손을 쓱싹쓱싹”처럼 행동을 말로 표현한다.

출처 | 앙쥬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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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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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12.25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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