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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신생아 돌보기
앙쥬 | 2016.06.02 | 추천 12 | 조회 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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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가 나지 않게 주의한다
신생아들은 체온이 높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땀띠가 나거나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너무 춥거나 너무 덥지 않도록 적절한 온도를 유지한다. 신생아가 있는 실내 온도는 22~25℃, 습도는 50~60%가 가장 알맞고, 실내·외 온도 차는 5℃ 내외가 적당하다. 신생아는 하루 평균 15~20시간 정도 잠을 자므로 방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체온 조절에 신경 쓴다
신생아는 체온 조절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무조건 피부를 노출시키기보다 열 배출과 통풍이 잘되는 옷이나 이불을 최대한 활용한다. 젖은 옷은 자주 갈아입히고 생후 1개월 전까지는 배냇저고리를 입힌 다음 속싸개로 헐렁하게 감싸는 것이 좋다. 아기 피부는 예민하고 외부 자극에 민감할 수 있으니 몸에 열이 많이 나고 땀이 난다고 무조건 벗겨 놓는 것은 좋지 않다.

에어컨 청결에 신경 쓴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사용할 때는 아기에게 직접 바람이 닿지 않도록 한다. 냉방기의 청결 상태도 중요하다. 에어컨 필터를 깨끗이 청소한 뒤 사용하고, 거실에 에어컨을 틀고 아기가 있는 방문을 열어 공기가 순환되도록 한다. 에어컨을 가동하면 실내가 건조해지므로 1시간에 한 번씩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도 잊지 말자. 신생아가 있는 방을 환기할 때는 아기를 다른 방으로 옮긴 다음 창문을 연다. 신생아에게는 자연 바람이 가장 좋다.

가급적 천 기저귀를 사용한다
기저귀 발진은 아기의 대소변에서 나온 암모니아 가스와 세균이 피부를 자극해 발생한다. 한여름에는 통풍이 잘되는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아기 피부에 좋다. 단, 천 기저귀를 햇볕에 뽀송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장마철에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으므로 건조기나 다리미를 이용해 완전히 말려 사용한다. 아기가 대소변을 보고 난 뒤에는 물로 씻기고 물기를 없앤 후 새 기저귀로 교체한다.

기저귀를 자주 갈아 발진을 예방한다
일회용 기저귀보다 면 기저귀가 피부에 자극이 적다. 일회용 기저귀를 사용하게 될 경우라도 한 번씩 바람이 통하도록 열었다 닫고, 젖은 상태로 장시간 방치하지 않고 관리하면 기저귀 발진을 예방할 수 있다. 기저귀 발진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연고를 사용한다. 이때 베이비파우더를 바르는 것은 피부 호흡을 방해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한다.

피부 보습에 신경 쓴다
목욕은 하루에 1번 정도가 적당하며, 가급적 10분 내로 끝낸다. 하루에 1번 이상 목욕을 시키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여름철 아기 목욕물의 온도는 36~38℃가 적당하며 생후 2개월까지는 목욕용품이나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씻겨도 충분하다. 목욕을 시킨 뒤에는 로션을 얇게 펴 발라 보습 관리에도 신경을 쓴다. 평소에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면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는데 이때 반드시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없애야 한다.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힌다
여름철에는 땀을 잘 흡수하고 세탁하기 편한 면 소재의 옷을 입히는 것이 좋다. 또한 통풍이 잘되도록 실내에서는 조이는 옷보다 넉넉한 옷을 입혀야 아기가 답답해하지 않는다. 생후 2개월 이후부터는 면으로 된 얇은 우주복 하나만 입혀도 된다. 잠을 재울 때는 7부 내의만 입힌 상태에서 여름용 이불을 덮어주거나 수건으로 배 부분을 감싼다.

땀을 흘린 뒤에는 바로 씻긴다
통풍이 잘되지 않거나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접히거나 눌리는 팔다리, 목, 엉덩이 부위에 땀띠가 잘 생기며 심해지면 습진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땀을 흘린 뒤에는 바로 가볍게 씻기고 물기를 닦은 다음 보습을 해주면 어느 정도 땀띠 예방이 가능하지만 만일 상처가 심하거나 잘 낫지 않는다면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파우더 사용에 주의한다
피부를 뽀송하게 유지하기 위해 엉덩이나 접히는 부위에 파우더를 사용하곤 하는데 피부의 잔여 물기를 흡수해 땀띠를 예방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다량 사용할 경우 분말이 피부에 남아 피부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다. 파우더를 고를 때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신중하게 제품을 선별해야 한다.

신생아 나들이는 최소 3개월이 지나서 한다
신생아의 골격이나 근육이 발달되고 면역력이 안정되기까지는 3~6개월 이상 걸리므로 외출이나 나들이는 최소 3개월에서 백일이 지난 후부터 하는 것이 좋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제외하고 집 근처에 잠깐 외출하더라도 최소 한 달 이후가 좋다. 또한 면역력 강화를 위해 가급적 모유 수유를 권장한다.

연약한 아기 피부 모기로부터 보호하기
모기는 젖이나 분유 냄새, 땀 냄새를 좋아한다. 따라서 아기들은 어른과 달리 모기에 자주 물릴 수밖에 없다. 특히 아기들은 성인보다 체온이 높고 열 발산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아 모기에 더 물리기 쉽다. 아기가 모기에 물리면 심하게 부어오르고 진물이 나는 등 상처가 생기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아기가 있는 방의 창문에는 방충망을 달고 모기장을 설치해 모기의 접근을 차단한다. 모기향이나 모기 살충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생후 1개월 미만인 아기는 면역력이 약해 독성이 그대로 흡수될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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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여름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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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977***12.01
기저귀 발진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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