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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기만 해도 잘 큰다 듣기 육아법
앙쥬 | 2016.06.03 | 추천 18 | 조회 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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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무수히 쏟아지는 육아 정보, 그런데 정작 현실에서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 놓였다면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하자. 명쾌하고 친절한 아이와의 대화 솔루션을 소개한다. 화내기보다 꾸짖기
부모가 화만 낸다면 아이는 두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 ‘화를 내는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면 큰일 난다’, ‘기분 나쁜 얼굴을 하고 있으면 상대방에게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큰소리로 화를 내면 아이는 당장은 그 행동을 멈추겠지만 엄마가 한 말의 의미는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행동이 바뀌지 않는 것은 물론이다.

이렇게 대화하지 말기
아이 : 엄마 여기 봐!
엄마 : 어머! 이런~. 벽에 낙서하면 지워지지 않는단 말야!
아이 : 훌쩍훌쩍~
엄마 : 이거 어떻게 할거냐. 진짜 최악이네. 물티슈로 지워지려나?
아이 : 힝~
엄마 : 야, 너 듣고 있어?
아이 : 으앙~

이렇게 대화하기
아이 : 엄마 여기 봐!
엄마 : 어머! (화내봤자 지워지는 것도 아니니 우선 얘기를 들어보자.)
아이 : 봐봐~
엄마 : (심호흡을 하고) 뭐 그렸어?
아이 : ‘엄마, 완전 좋아~!’라고 썼어.
엄마 : 고마워. 그런데 앞으로는 벽 말고 종이에 써줘~
아이 : 엄마, 미안해.


꾸짖기에도 요령이 있다
꾸짖기는 7초 이내로 짧게 한다
아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짧게 혼내야 한다. 엄마의 얘기가 길어지면 아이는 지루해하는 데다 엄마의 얘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뭔가 큰일이 났구나’ 정도만 느낄 뿐이다.

부탁하듯 말한다
아이는 엄마를 돕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때 “◯◯해!”라고 무조건 혼내지 말고 “◯◯해주면 엄마가 참 기쁘겠는데” 또는 “도움이 되겠는데” 식으로 부탁하는 태도를 취하면 효과적이다.

“◯◯하자~”라고 방법을 가르친다.
“◯◯하면 안 돼”라고 명령하는 식으로 말하면 아이는 당장 그 행동을 멈추겠지만 그때뿐이다. 예를 들어 버스 안에서 “앞의 의자를 발로 차면 안 돼”라고 혼내는 대신 “엉덩이를 의자 안쪽까지 깊숙이 당겨서 붙이고 등을 똑바로 세워서 앉아봐”라고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이가 아는 단어로 얘기한다
아이의 머릿속에 이미지가 그려지도록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조용히 하자~”라고 말하는 것보다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자”라든지 “닌자처럼 소리 내지 않고 걸을 수 있을까?”라고 말하는 것이 아이가 더 알아듣기 쉽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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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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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n8966@NV12.23
앞으로잘활용해보록하겟습니다.
0
hee476312.22
울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0
luckyow12.19
화안내고 싶네요 좋은정보입니다
0
sophi7612.13
잘 안될 것 같지만 기억하고 노력해야겠어요
0
pyoula@NV12.11
어서 그만큼 컸음 좋겠네요
0
easyai12.06
알면서도 잘안되네요...
0
rnlcksltm12.06
잘 보고 갑니다
0
janghk198312.04
미운세살,.안그래야지하면서소리지르기일쑤인데아이의입장에서더생각해야겠어요
0
kigaran12.03
꾸짖지 말고 부탁하기! ^^
0
zazagirl@NV12.01
잘 기억해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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