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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떠나는 여행의 기술
앙쥬 | 2016.06.03 | 추천 1 | 조회 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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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는 여행은 없다. 설령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은 여행이라 해도 여행은 ‘실패’가 아니라 ‘추억’과 ‘경험’이 된다. 훗날 아이들이 자라 오래 추억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웃음 여행을 선물하면 어떨까? 아이와 보다 신나고 알찬 여행을 만드는 여행 작가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아이와 떠나는 행복한 여행
아이들에게도 여행이 필요하다. 어른들이 직장일과 집안일에 지쳐 일탈을 꿈꾸듯, 아이들 또한 집을 떠나 맘껏 놀다가 돌아오면 표정이 한층 밝아진다. 아이들에게 여행의 씨앗을 심어주고 행복한 유년의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는 여행을 떠나보자.


유년기 여행이 왜 중요할까?
어린 시절의 기억과 추억은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유년기의 아이들은 새로운 것을 하나 접하면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쫙 흡수한다. 그때의 느낌과 기억은 평생의 감성 창고가 된다. 아이들은 새로운 자극을 받으면 어른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그것을 발전시켜 나간다. 이런 자극을 통해 디자이너, 화가, 음악가, 건축가 등 갖가지 꿈을 꾸게 된다. 유년기에 한 여행은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빛나는 영감이 되어 아이의 날개가 될 것이다.

Mom’s Travel Tip_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곳
•대관령 양떼목장 추천 4~6세 광활한 초원이 펼쳐지고 양들이 떼 지어 다니는 그림 같은 곳. 천천히 걸으며 풍력발전기를 감상하기도 좋다. www. yangtte.co.kr
•동해바다열차 추천 3~7세 강릉부터 삼척까지 동해안을 따라 달리는 열차. 바다 쪽을 향하도록 의자를 개조하고 창을 넓게 만들었다. 신청곡을 틀어주고 사연을 읽어주며, 모니터를 통해 ○×퀴즈 대결을 하고 선물을 받는 등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www.seatrain.co.kr



아이와의 여행, 얼마나 공부하고 가야 할까?
가족 여행, 특히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즐겁지만 그만큼 부담스럽고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돈과 시간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줘야 한다는 점이 고민된다. 아이에게 보이는 것마다 설명을 해야 하고, 그 장소와 지역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면 훨씬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세상에 내로라하는 박사도 모든 걸 전부 다 알지는 못한다. 모를 때는 “우리 같이 찾아볼까?”라고 말하며 아이와 함께 여행지에 대해 알아본다.

Mom’s Travel Tip_아이의 머릿속에 일방적으로 지식을 많이 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새로 만난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 속에서 가족이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것을 먹고, 같은 것을 찾아보며, 같은 기쁨을 느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 짐은 어떻게 싸야 할까?
여행을 가기 전 최대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짐 싸기다. 짐 싸기 원칙을 ‘각자 자기 짐 챙기기’로 정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걸음마를 할 때부터 작은 가방에 가벼운 옷 한 벌, 기저귀, 간식 등을 넣어 자기 물건은 자기가 가지고 다니게 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조금 커서는 작은 장난감, 과자, 색종이 등을 아이 스스로 가지고 다니게 한다.

Mom’s Travel Tip_짐은 각각 포장하면 편리하다. 아이들이 목욕하고 갈아입을 속옷은 작은 비닐백에 넣고 옷은 지퍼백 등 하루치 분량으로 나누어 정리해 담는다.


숙소는 어떤 기준으로 구하는 것이 좋을까?
여행을 할 때 정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숙소다. 일반적인 펜션이라도 비수기에는 주중 7~8만 원, 주말 15~20만 원 정도이니 여행 경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또한 펜션을 예약하면 반드시 그곳에 가야 하니 여행 코스 정하는 데 제약이 많다. 민박은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여행을 가기 전에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에서 인증한 ‘굿 스테이’ 숙박업소나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소개한 장소, 네티즌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숙소를 미리 살펴보면 의외로 저렴하고 시설도 마음에 드는 곳을 찾을 수 있다.

Mom’s Travel Tip_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숙소
•굿 스테이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깨끗하고 친절한 숙소로 인증한 우수 숙박업소를 말한다. 객실의 청결도뿐 아니라 친절도까지 고려하며 숙박비 또한 비수기와 성수기 관계없이 일정해야 인증한다. www. goodstay.or.kr
•한옥 스테이 한옥 체험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친절성, 고객 서비스, 시설 편의성 등을 심사한 결과 우수 업체로 인증받은 한옥 숙소를 말한다. www. hanokstay.or.kr



ADVICE 이동미 여행 작가
Q1 아이와 떠나는 첫 여름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여름이면 해변이나 계곡 등에 놀러 가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해변보다는 계곡이 좋은 것 같아요. 해변은 햇빛이 강하고 모래가 바람에 날리잖아요. 더구나 아이를 깨끗이 씻겨야 하는데 샤워 시설이 충분치 않으면 불편해요. 맑은 물이 있는 얕은 계곡과 초록의 나무가 그늘과 시원함뿐 아니라 더 안전하고 많은 놀잇감을 제공해주는 계곡을 추천하고 싶어요.

Q2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지를 고를 때 주의할 점은?
이동 시간이 너무 길지 않은 곳이 좋아요. 1시간 전후로 갈 수 있는 여행지가 좋고요. 아이가 어려 차에서 잠을 자면 2시간 이상 이동해도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깨어 있는 시간이 1시간 안쪽이라야 힘들지 않아요. 학습 관련 시설보다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좋아요. 하지만 위급 상황을 고려해 4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병원이나 편의 시설이 있어야겠죠.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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