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법
- 한글교육
- 영어교육
- 예체능 교육
- 수과학 교육
- 창의력 교육
- 홈스쿨교육
- 기타교육
- 월령별 교육프로그램
좋은부모되기
- 아이와 함께 하기
- 문화체험가이드
- 부모 교육
교육시설정보
- 어린이집
- 유치원
- 초등학교
- 놀이학교
- 학원
- 기타
교재 교구정보
- 장난감
- 학습교재
- 학습교구

Home > 놀이교육>주제별>좋은부모되기
아이 체면 살리는 육아법
앙쥬 | 2016.07.08 | 추천 2 | 조회 2113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아이 입장에서 생각한다
만 3~4세는 사회화 과정의 초기 단계이므로, 아직 옳고 그름을 배워가는 중이다. 따라서 잘 모르고 저지른 실수도 많은데 이를 도덕적이나 인격적으로 비난하면 아이는 억울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이를 야단치기 전에 아이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이의 입장을 나름대로 파악했다면 “너는 이러이러하게 생각할 수 있었겠구나”, “너는 이렇게 생각했었구나” 같은 말과 함께 옳고 그름을 알려준다.

비교하지 않는다
은연중에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깎아내리는 경우가 있다. 이는 아이의 체면을 심각하게 손상시키는 행동이다. 어른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기분이 상하듯 아이 역시 마찬가지다. 자신도 잘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인정받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된다면 열등감과 반항심만 커진다. 특히 형제나 자매와 비교해서는 안 된다.

과거는 들추지 않는다
아이가 어떤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한다면 그 문제만 집중해 훈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거의 잘못까지 줄줄이 들추지 않도록 주의하며, 어떤 경우에도 아이의 체면은 지켜야 한다.

아이가 선택하게 한다
만약 마트 장난감 코너에 갔다가 아이가 집에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운다면 “네 발로 걸어 나갈래, 아니면 엄마가 밖으로 끌고 나갈까?”라고 묻는다.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대안을 여러 개 제시한 뒤 아이가 선택하도록 한다. 결국 아이는 덜 창피한 쪽을 선택할 것이다.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말썽부린다면?
아이의 체면을 지켜주는 것도 좋지만, 공공장소에서 말썽부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의 실수는 그 자리에서 바로잡아줘야 한다.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되, 5분을 넘기지 않고 짧고 명확하게 알려줘야 효과적이다. 이때 아이를 몰아붙이거나 부정적인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많은 음식점, 쇼핑센터에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땐 아이가 산만해지지 않도록 평소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손에 쥐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아이가 심하게 떼쓴다면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게 상책이다.

출처 | 앙쥬

2

아이 체면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1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c***04.19
네이버 클라우드에도 올릴 수 있게 해주거나 내용복사가 됐으면 좋겠네요;!
0
/ 1 page
  1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