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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바른 자세의 정석
베스트 베이비 | 2017.01.13 | 추천 0 | 조회 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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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암협회가 2010년에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6시간 이상 앉아 있는 사람이 3시간 이내로 앉아 있는 사람보다 일찍 사망할 가능성이 여성은 37%, 남성은 18%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앉은 자세보다 일어선 자세가 척추에 부담을 주고 해로울 것이라 여기는데 사실은 그 반대다. 서 있을 때 척추가 부담해야 하는 무게가 100㎏이라면 누웠을 때는 25㎏, 앉았을 때는 140㎏,공부나 독서로 고개를 숙이는 자세를 취할 때는 무려 185㎏에 달한다. 따라서 앉을 때나 책을 읽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척추에 드는 부담을 덜 수 있다. ▣ 1 책상다리보다 무릎 꿇고 앉기바닥에 앉는 자세는 자연스레 허리가 구부정해지기 때문에 척추 건강에 좋지 않다. 특히 책상다리는 편한 자세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알고 보면 그만큼 척추에 무리가 가는 자세도 없다. 골반이 뒤로 기울면서 엉덩이 관절이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는데 이 자세가 지속되면 한쪽 다리가 틀어지고 심하면 다리 길이가 달라지거나 양쪽 다리가 모두 틀어져 오다리가 될 수 있다. 차라리 무릎을 꿇고 앉는 편이 몸에 무리가 덜 간다. ▣ 2 책은 눈높이까지 들고 보기바닥에 엎드려서 책을 보거나 누워서 보는 것 역시 안 좋은 자세 중 하나.무릎에 펼쳐놓고 읽는 것 또한 상체를 숙여야 하므로 척추 건강에 해롭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집중력도 떨어진다. 그리고 오랜 시간 바닥에 펼쳐놓고 책을 읽으면 일자목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이가 책을 읽을 때에는 눈높이까지 들거나 독서대에 놓고 보게 할 것.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도 독서할 때와 마찬가지로 상체와 목을 최대한 숙이지 않도록 한다. 적당한 높이로 들거나 책상에 거치대를 놓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볼 수 있게 한다 ▣ 3 걸을 때는 가슴을 펴고 씩씩하게!걸을 때 지나치게 상체의 힘을 빼면 등과 어깨가 구부정해지고, 반대로 힘을 주면 허리가 뒤로 젖혀져 척추에 부담이 커진다. 가장 좋은 자세는 가슴을 펴고 턱을 당겨 척추의 본래 모양이 유지되게 걷는 것. 양발은 11자를 유지하되 발뒤꿈치가 먼저 바닥에 닿고 무게중심을 앞으로 옮겨 발가락으로 바닥을 밀듯이 걸어야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다. ▣ 4 의자 등받이에 밀착하기의자에 앉을 때는 등과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해야 한다. 이때 의자 아래 발 받침대를 두고 다리를 올리면 무릎 높이가 엉덩이보다 높아져 다리와 허리가 편안하다. 책상과 의자의 거리가 너무 멀면 상체가 불안정해 턱을 괴기 쉽다. 그러니 책상과 배 사이는 주먹 하나 들어갈 여유만 두고 의자를 당겨 앉을것. 소파에 앉을 때도 등받이에 허리와 엉덩이를 밀착해야 한다. 쿠션으로 허리를 받치거나 발 받침대를 놓으면 한결 편한 자세가 된다. 소파에 팔을 베고 눕거나 팔걸이에 머리를 대고 눕는 것도 척추 변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5 엎드려 자는 건 금물잠자는 자세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천장을 향해 똑바로 눕는 자세가 가장 이상적이며,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이 있다면 한쪽으로만 눕지 말고 자주 방향을 바꾼다. 엎드려 자는 자세는 척추에 무리가 되므로 삼갈 것. ▣ plus tip 바른 자세에 도움 되는 아이템 고르기1 가구 몸에 맞지 않는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은 척추에 치명적이다. 의자가 너무 높아 바닥에 발이 닿지 않으면 척추에 체중이 지나치게 많이 실린다. 반대로 의자가 너무 낮으면 책상 위에 팔을 올려야 하므로 승모근에 힘이 들어가는데, 이는 어깨 통증과 두통을 유발하고 목뼈 주변의 인대나 근육에 부담을 주어 디스크 발생의 원인이 된다. 의자를 고를 때는 발바닥이 땅에 닿고 무릎과 엉덩이가 같은 높이에 위치하는 것을 고른다. 요즘은 아이의 체형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데스크도 많으니 참고할 것.

2 옷 아이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거나 너무 작은 옷은 피하고, 몸 움직임이 자유로운 적당한 사이즈의 옷을 입힌다. 스키니진처럼 몸에 붙는 옷을 입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성장을 방해한다.

3 신발 발등을 완전히 감싸고 신발창의 두께가 0.5㎝ 이상으로 발이 바닥에 닿을 때 충격을 흡수해줄 수 있는 것을 고른다. 여름철에 아이들이 자주 신는 헐렁한 고무 소재 신발은 너무 커서 평발이 되기 쉽고, 천으로 된 신발은 바닥이 얇아서 충격 흡수를 하지 못해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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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 TIP, 바른자세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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