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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아이랑, 여긴 어때요?
베스트 베이비 | 2017.01.24 | 추천 0 | 조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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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단둘이 있는 게 어색한 아빠들, 무얼 하며 시간을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면 다음의 데이트 코스를 참고하자.아이와 함께라서 더욱 신나는 곳만 모았다. 아이 좀 보라는 아내의 한 마디에 능숙하게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가 있는 반면, 말 그대로 멀뚱멀뚱 ‘보기만’ 하는 아빠도 많다. 모처럼 아이와 단둘이 외출해도 갈 곳이 없어 키즈카페나 실내 놀이터를 전전하는 경우가 대부분. ‘아이만 재밌으면 됐지’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낸다면 아빠는 물론 아이도 그 상황을 지루하게 느낄 수밖에 없다. 아이들은 부모의 감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금세 싫증을 낸다. 아이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아빠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택하자. 평소 즐겨 찾는 곳, 내가 잘 아는 곳이라면 아빠도 신이 나고 아이 또한 편안한 마음으로 재미난 시간을 보내게 마련. 핵심은 ‘익숙한 곳’에서 아이와 ‘함께한다’는 것이다.아이와 데이트, 이런 곳은 어떨까?


세차장
세차는 아빠들에게 귀찮은 일이지만 아이에게는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다. 차 안에서 물이 마구 뿌려지고 커다란 걸레가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는 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함을 안겨준다. 아이와 함께 셀프세차를 해보는 것도 재밌다. 아이 에게 솔을 주고 바퀴 휠을 닦아보게 하자. 아이 손으로 오래 하지는 못하겠지만 자동차를 직접 닦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걸레질을 할 때 누가 더 깨끗이 닦는지 겨뤄보는 것도 좋은 방법. 세차가 끝난 뒤 차가 어떻게 변했는지, 걸레 색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얘기해보고 자동차는 중요한 이동수단이니 평소에 잘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려주자.

결혼식장
결혼식장에 갈 때 아이를 데려가는 것도 멋진 데이트다. 공주님과 왕자님처럼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 입은 신랑 신부를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 아이들이 꽤 좋아한다. 결혼식장에서는 여러 하객과 친척 어른을 만나게 되므로 아이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주기에도 좋다. 또 엄마 아빠가 결혼할 때는 어땠는지, 아이는 어떤 결혼식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도 나눠보자.

야구장
아이와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신나게 소리 지를 수 있는 곳 중 하나. 단, 경기장 안은 함성과 응원 소리로 시끄러우니 돌 이전 아이는 삼가고 3세 이후부터 방문하는 게 바람직하다. 아이가 야구 규칙을 이해하는 나이라면 응원할 팀을 정해 경기를 보는 것도 재밌다. 다만 좁은 의자에 오랜 시간 앉아야 하므로 아이 입장에서는 조금 지루할 수 있다. 어린아이일수록 야구 경기에는 관심이 적으니 경기를 끝까지 보겠다는 의지보다 분위기를 즐긴다는 생각으로 방문하는 게 좋다. 1루와 3루나 홈런석 뒤쪽, 관람석 맨 뒤쪽 등은 공간이 넓어 편하다. 가족석이나 잔디밭 좌석을 갖춘 구장도 있으니 참고할 것. 계단이 가파른 편이니 이동할 때는 반드시아이 손을 잡도록 한다.

마트 공구 코너
이른바 ‘수컷’의 영역인 대형마트 공구 코너. 아빠들이 잘 아는 분야이므로 아이에게 해줄 이야기도 많다. 어린아이에게 아빠는 힘이 세고 무엇이든 뚝딱 잘 만들어내는 슈퍼맨과 같다. 거기다 낯선 공구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설명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믿음직스러워하게 마련. 갖가지 공구를 살펴보며 하나하나 쓰임새를 알려주자. 예컨대 드릴은 무얼 할 때 쓰는지 설명해준 다음 아이는 이걸로 무얼 만들고 싶은지 생각을 들어보는 것도 좋다. 아이로서는 낯선 공구를 접하고 생활에 필요한 소소한 정보도 배울 수 있는 기회다. 나중에 집에 있는 드라이버나 나사 등을 아이랑 직접 사용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실내 낚시터
실내 낚시터는 멀리 교외로 나가지 않고도 아이에게 낚시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좋은 곳이다. 물고기를 잡으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낚시하는 법을 알려주면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낚싯대로 직접 물고기를 낚는 경험은 아이에게 색다른 추억이 될 터. 단, 어둡고 좁은 공간을 아이가 무서워한다면 실내 대신 가까운 야외 낚시터를 찾도록 하자.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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