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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임신, 쿠바드증후군
앙쥬 | 2017.03.21 | 추천 2 | 조회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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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겪는 임신 증상

쿠바드 증후군의 쿠바드는 프랑스어로 ‘알을 품다, 부화하다’를 의미하는 ‘couver’에서 유래되었다. 아내의 임신으로 남편이 임신부에게서 나타나는 입덧, 식욕 상실, 메스꺼움, 구토, 요통, 체중 증가, 성욕 상실, 피로감, 무기력증, 불안감, 불면증 등의 육체적•심리적 증상을 보인다. 심한 경우 출산의 진통이나 산후우울증과 같은 증상을 겪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증상은 임신 초기에 심했다가 점차 약해지고 임신 후기에 다시 심해진다. 통계로 보면 임신부 남편의 3분의 1이 쿠바드 증후군을 경험했다고 한다.

쿠바드 증후군 자가진단 리스트

☐ 임신한 것처럼 배가 불러오고 체중이 증가한다.
☐ 식욕이 늘어 평소보다 먹는 양이 늘어난다.
☐ 입덧과 유사한 메스꺼움, 울렁거림,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매사에 쉽게 피로해지고 무기력해진다.
☐ 요통, 불안, 불면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성욕이 떨어진다.
3개 이상이라면 쿠바드 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입증된 치료법이 없어 임신부에게 적용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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