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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를 위한 생활법
앙쥬 | 2017.03.21 | 추천 0 | 조회 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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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안정 취하기 쿠바드 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은 아빠가 된다는 압박감과 불안감으로 추정된다. 새로운 환경에 대해 혼자 걱정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 태어날 아이와의 미래를 아내와 함께 그리며 대화로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차 마시기 루이보스티와 생강차는 입덧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루이보스는 몸을 이완해주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입덧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강은 진저롤 성분이 메스꺼움을 유발하는 세로토닌 수용체를 줄이고 입맛을 살려주어 입덧이 심하거나 입맛이 없을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운동하기 운동은 피로감이나 무기력한 증상을 극복하는 데 효과적이다. 요가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부부가 함께하기 좋은 운동 중 하나다. 운동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내와 함께 운동하면 피로감과 무기력증을 극복할 수 있으며 아내의 건강한 출산을 도울 수 있다.

먹고 싶은 음식 먹기 실제로 임신한 것은 아니지만, 호르몬 변화를 겪는 것이기 때문에 먹고 싶은 음식이 생길 수 있다. 참다 보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먹고 싶은 음식은 먹도록 한다. 음식을 아내와 함께 즐겁게 먹고 운동을 통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예방하도록 한다.

공복 피하기 위에 약간의 음식이 있어야 속이 편하므로 먹고 싶지 않아도 식사를 한다.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음식이나 음료를 차게 먹는 것도 방법이다.
▣ TIP 재미있는 쿠바드 문화• 오스트레일리아 아내가 출산할 때 바닷물에 잠수해 자신의 한계치까지 숨을 참고 고통을 견뎌야 한다.
• 아마존 북서부 위토토족 임신 후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고기를 먹지 않거나 사냥 무기에 절대 손대지 않는다.
• 인도 출산하는 아내 옆에 누워 동작을 똑같이 따라 한다.
• 터키 아내가 출산할 때까지 밖에서 물구나무를 서야 한다.
• 중국 장족 출산 40여 일 전부터 아내와 출산에 대한 두려움과 아픔을 나눈다.
• 아프리카 아내의 진통이 시작되면 일부러 벌에 쏘이거나 땅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아내와 고통을 함께 한다.
• 한국 진통이 시작되면 남편은 아내에게 머리를 내어주고 아내는 상투를 부여잡고 힘을 준다. 평안도 박천 지방에서는 아내의 진통이 시작되면 지붕 위로 올라가 비명을 지르다가 출산하면 일부러 지붕에서 굴러떨어진다.


advice 호르몬의 변화, 걱정하지 마세요 | 김건오 로즈마리병원장

아내가 임신하면 남편의 호르몬 수치도 달라집니다. 임신 후기와 출산 후에는 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데도 프로락틴 호르몬이 20%가량 증가하며, 남성의 성욕과 관계 있는 테스토스테론이 33% 정도 감소합니다. 또 스트레스가 있으면 증가하는 코르티솔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이러한 호르몬은 임신 후기와 출산 초기에 급격한 변화를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므로 변화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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