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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이렇게 극복했다! 선배맘TIP
앙쥬 | 2017.03.21 | 추천 0 | 조회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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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한 음식으로 버텼어요 첫째는 물론 둘째를 임신했을 때도 입덧을 했는데 먹고 싶은 것도, 먹기 싫은 것도 달랐어요. 하지만 두 번 모두 입덧을 가라 앉힌 건 새콤한 음식이었어요. 시원한 레몬차 또는 새콤한 맛의 아이스크림, 식초를 잔뜩 뿌린 냉면이 도움 되었어요. _엠제이튼튼맘

입덧에 신경 쓰지 마세요 입덧에 너무 신경 쓰면 오히려 입덧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았어요. 다른 것을 찾아 집중하다 보니 입덧에 대해 잊게 되더라고요. _영일사랑

이것저것 시도했어요 처음에는 주로 과일로 버텼어요. 과일 중에는 딸기가 제일 잘 맞았고 시큼한 귤이랑 오렌지는 오히려 안 맞더라고요. 밀면, 탄산수 등을 극소량씩 먹는 것을 반복해 입덧을 이겨냈어요. _이루어져라

먹는 입덧 vs 토하는 입덧 두 아이를 출산하면서 서로 다른 입덧을 했어요. 첫째 때는 먹는 입덧을 했는데, 거의 2시간 간격으로 먹었어요. 먹지 못하면 속이 허해지고 구토 증상까지 나타나 떡, 빵, 과일 등을 작게 잘라 먹었죠. 둘째 때는 토하는 입덧을 해서 정말 힘들었어요. 특히 냄새에 민감해져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무향으로 바꿔 사용할 정도였어요. 얼음물도 항상 물통에 담아 가지고 다녔어요. _v마이쭌v

토마토로 극복했어요 토할 정도로 입덧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매일 밤 속쓰림 증상으로 괴로웠어요. 저만의 처방은 바로 토마토였어요. 토마토를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 놨다가 조금 따뜻해졌을 때 껍질을 벗겨 먹었더니 속이 좀 달래지더라고요. _짱짱^^

매운 음식이 당기더라고요 입덧이 거의 없던 편이었지만 매운 음식이 평소보다 당기더라고요. 원래도 좋아했지만 매콤한 음식을 먹으면 속도 편해지는 것 같아 자주 먹었던 것 같아요. _도담이Y

음식 사진으로 대리 만족했어요 입덧 때문에 누워 있어도 어지럽고 속은 메스껍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아무것도 못 먹겠고 심지어 물도 못 마시겠는데 주변에서 먹지 않으면 탈 난다고 하는 게 더 스트레스였어요. 그래서 휴대폰으로 음식 사진들을 구경하며 대리 만족했어요. 먹지는 못해도 사진을 보다 보니 시간도 금방 가고 다음에 먹어야지 다짐했어요. _ 맑음이

가볍게 산책하면 나아졌어요 입덧이 심하지는 않았는데, 임신 내내 조금씩 입덧이 있어 힘들었어요. 음식 먹고 나면 입맛이 이상해 물로 입을 헹궜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상큼한 과일 위주로 먹고 물을 많이 마셨어요. 집 안에만 있으면 답답하고 입덧이 더 심해졌는데 가볍게 산책하며 바람을 맞으니 증상이 가라앉더라고요. _감귤짱짱

비스킷을 항상 가지고 다녔어요 속이 비면 울렁거려 늘 먹을 것을 달고 살았는데, 계속 먹는 것도 힘들더라고요. 가방에 비스킷을 넣어 두고 수시로 먹었고 잠들기 전 머리 위에 물과 비스킷을 두었다가 일어났을 때 바로 먹었어요. _보물셋

남편의 위로가 제일 도움 됐어요 임신 18주까지 구토를 동반한 입덧으로 매일 눈물을 흘려야 했어요. 공복을 피하려고 비스킷을 수시로 먹고 찬 우유와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그렇게 당기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나눠 먹고 입덧 완화 밴드도 차봤는데 별 소용이 없더라고요. 남편의 따뜻한 위로가 제일 도움이 되었던 같아요. _각써니

탄산수와 얼음으로 버텼어요 먹성 좋고 가리는 거 없고 생전 소화불량 같은 건 모르고 살다가 입덧이 찾아오니 진짜 죽을 맛이더라고요. 그렇게 심하지도 않았는데 탄산수와 얼음을 물고 살았어요. 안 먹으면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뒤집어져 입에 맞는 반찬과 밥을 조금씩 자주 먹으며 버텼어요. _그레이캣

긍정의 힘으로 이겨냈어요 임신 4개월째부터 입덧이 정말 심해 별별 방법을 수없이 찾았지만 별로 도움이 안 됐어요. 그나마 가장 도움이 된 건 행복한 생각만 계속 하는 거였어요. 여행 다니면서 보았던 멋진 풍경, 음식 등 행복했던 추억을 끊임없이 떠올렸더니 점점 입덧이 나아지더라고요. _앵두MOM

마인드 컨트롤을 했어요 입덧하는 사람 중에 내가 최악의 경우가 아닐 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하며 마인드 컨트롤을 했어요. 음식을 골고루 챙겨 먹을 수 없어 그때그때 먹고 싶은 걸로만 먹었어요. _까꿍이뿡뿡

시큼한 묵은지로 행복했어요 입덧이 심해 하루에 복숭아 한 개로 버틴 날도 있었어요. 그런데 물 말은 밥에 시큼한 묵은지 하나 얹어 먹으면 그렇게 행복하더라고요. 밀가루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새콤한 비빔국수는 먹히더라고요. 역시 임신에는 새콤한 음식이 진리인 것 같아요. _방글이네집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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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맘팁, 임신/출산, 임신초기, 입덧, 입덧극복, 입덧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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