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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호흡 맞추며 자장자장
남양아이 컨텐츠 공모전 | 2010.03.21 | 추천 0 |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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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잘 안자려 하는 아가들은 성격이 예민하다거나 별난것 보다
잠을 못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요건 다 엄마 아빠 잘못이죠...ㅡㅡ

조명이나 소음같은 환경적 요인이나 생활 습관이 잘 못 들여져 낮잠을 너무 많이 자 밤낮이 바뀐 경우, 혹은 배가 고프다거나 옷이나 침구 때문에 신체적으로 불편함을 느껴 잠을 못 자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갖난 아이던 돌이 지났던 말을 못 알아 듣는다고 해서 아이 옆에서 부부싸움을 한다던가 아이가 불안하게 할 만한 행동을 하시는 건 금물입니다.
말을 못할 뿐이지 엄마의 감정이 모두 아이에게 전달되어 심리적 불안으로 잠을 못이루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경우 다들 아시는 것처럼 밤에 아기 재우기 앞서 조명을 은은하게 혹은 모두 점등하시고 거실의 tv는 모두 꺼주시고 조용하게 아이가 잠들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합니다.
그와달리, 낮잠을 재우실 땐 너무 조용할 필요 없이 엄마는 청소기를 돌린다거나 설거지를 하는 등 기본적으로 나는 소음은 그냥 아이가 들으면서 잘 수 있게 해줍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아이가 식사 할 수 있게 해주시고 자기 최소 1시간 반전에 저녁을 먹입니다. 만일 저녁을 조금밖에 먹지 않았다면 자기 30분 전 우유 반 컵정도로 빈속을 채워주면 아이가 배고픔 없이 잘 잡니다.

아이 옷은 면소재로 넉넉하게 입혀주시고 베개가 너무 높지 않은지 아이방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지 않은지 또 습도도 매우 중요하니까 꼼꼼하게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이 모든 보편적인 요건이 완벽한데 아이가 잠을 못 이룬다면 엄마가 아이 옆에 누워 아이의 심장박동에 맞춰 등이나 가슴을 손바닥으로 가볍게 토닥여 줍니다.
옛날 할머니께서 해주시던 것처럼 자장자장 노래를 낮게 불러주셔도 좋구요. 동시에 아이 호흡에 맞춰 엄마도 숨소리를 내며 같이 호흡합니다.
그러면서 아주 서서히 토닥임과 호흡을 느리게 합니다. 그러면 아이도 엄마 숨소리에 맞춰 느린 호흡을 하면서 잠에 듭니다. 자장가도 속도를 점점 느리게 불러주시면 효과가 더 큽니다.


이 방법의 단점이라고 하면 옆에 있는 남편도, 아이 엄마도 같이 잠들 확률이 높다는 거에요 ^^ 저절로 심호흡이 되고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잠이 스르륵 들거든요.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성장 호르몬이 가장 활발하게 분비되 요 시간엔 아이가 꼭 잠들어야 롱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 재우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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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남양아이 컨텐츠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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