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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임신ㆍ출산>시기별>임신중기(5~7개월)>임신 중 검사
임신부 시기별 검사 총정리 | 임신중기
베스트 베이비 | 2017.04.19 | 추천 0 | 조회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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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이 완성되어 자궁 안쪽에 자리 잡으면서 안정기에 접어들어 유산 위험이 줄어든다. 태아의 발육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자궁의 측정, 태아의 심음 관찰 등을 실시한다. 또한 이 시기에는 다양한 기형아 선별검사를 통해 태아의 염색체 이상, 척추 및 심장 기형 등 선천성 기형을 진단할 수 있다. 정밀 초음파 검사 임신 20주가 지나면 정밀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성장 발육 정도, 크기와 위치 등을 진단한다. 얼굴 모양은 물론 뇌, 심장 등 주요 장기를 확인할 수 있어 태아의 기형 여부 진단이 가능하다.

임신성 당뇨 및 빈혈 검사 임신성 당뇨는 양수과다증, 감염 등 난산의 위험을 높이고 태아의 기형, 당뇨, 합병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과거 병력이 있거나 임신 중 체중이 많이 늘어난 경우, 평소보다 소변을 자주 보는 등 증상을 보인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볼 것. 또한 임신 중기에는 임신부에게 빈혈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빈혈 검사를 재실시한다.

트리플마커 검사, 쿼드 검사 기형아 선별검사로 임신부 혈액 속의 호르몬과 단백질 수치를 통해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등 기형의 위험성을 확인한다. 최근에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트리플마커 검사에 인히빈 A 검사를 추가한 쿼드 검사를 하는 곳이 많다.

양수 검사 기형아 선별검사 결과에 이상이 있거나 고위험 임신부일 경우 선택할 수 있다. 임신부의 양수에 있는 태아의 세포에서 DNA와 염색체를 추출해 수적·구조적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임신 15~20주에 시행한다. 초음파로 태아의 위치를 확인하며 임신부의 복부에 주삿바늘을 꽂아 양수를 뽑는다.


▶ TIP 선별검사 vs 진단검사, 어떻게 다를까?

태아 기형 검사의 종류는 크게 선별검사와 진단검사로 나뉘는데, 선별검사란 기형 가능성이 높은 태아를 구별하는 검사다. 즉, 기형의 ‘위험도’를 평가하는 검사로 임신부의 혈액을 통해 실시하는 트리플 마커 검사, 쿼드 검사, 태아 DNA 검사 등이 여기에 속한다. 선별검사 결과 기형아일 확률이 높게 나왔다고 해도 태아에게 이상이 있다고 볼 수는 없다. 기형일 확률이 높을 경우 진단검사로 재확인하는데 융모막 검사, 양수 검사, 제대혈 검사가 여기에 속하며 정확도는 99% 이상이다. 그렇다면 왜 처음부터 진단검사를 하지 않을까? 진단검사는 선별검사에 비해 위험성이 높을 뿐 아니라 검사 비용도 배로 들기 때문이다. 양수 검사를 예로 들면 다운증후군 발생률이 일 때 양수 검사로 인한 유산율은 이다. 즉 1명의 다운증후군 태아 발견을 위해 건강한 5명의 아이가 유산될 수 있는 것. 이 때문에 진단검사는 태아가 기형일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 임신부이거나 선별검사 이상으로 산모가 추가 진단을 원하는 경우에 부가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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