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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태아 임신부가 챙겨야 할 것
앙쥬 | 2017.04.19 | 추천 3 | 조회 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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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분제 섭취하기
다태아 임신부는 철분 섭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제왕절개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많아 단태아 임신부보다 출혈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 주치의와 상의해 적절한 고용량의 철분제를 복용하고 임신 중기부터 빈혈 검사를 해 철분약의 양과 종류를 정해야 한다. 철분제와 함께 고기, 달걀노른자, 검정콩, 진녹색을 띠는 채소 등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2 체중과 혈압 신경 쓰기
체중이 너무 증가해서 임신성 당뇨나 임신중독증의 위험이 높아지지 않도록 칼로리를 조절해가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조산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임신 30주부터는 무리한 일이나 운동은 삼가고, 첫 임신인 경우 5분 간격으로 자궁 수축이 1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분비물이 자꾸 흘러나오는 느낌이 든다면 즉시 병원을 찾는다. 또한 임신과 관련된 고혈압의 위험성이 높아 임신 30주 이후에는 매일 꾸준히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좋다. 수축기 혈압 140 이상, 이완기 혈압 90 이상이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3 정기검진·분만법 챙기기
다태아 임신부는 임신 초기부터 건강 상태를 비롯해 양수 검사나 정밀 초음파 등으로 태아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한 다태아를 임신한 경우 대부분 제왕절개로 분만하지만 산도 입구에 가까운 태아의 위치가 정상위(머리가 아래로 향하는 자세)라면 자연분만을 시도해볼 수 있다. 태아의 위치와 크기, 골반 상태 등을 종합해 주치의와 미리 분만법을 상의해둔다.


Q&A | 장진범 봄여성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Q 첫째 때보다 입덧이 심한데 쌍둥이라서 그런가요?
입덧은 태반에서 분비되는 임신과 관련된 융모막,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등의 호르몬이 주원인으로 의심됩니다. 쌍태아를 임신한 경우 태반이 많이 늘어나므로 임신과 관련된 호르몬의 양도 증가해 일반적으로 입덧이 더 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 다태아를 임신한 경우 칼로리 섭취도 더 많이 해야 하나요?
정상 체중(BMI 18.5~24.9)인 임신부라면 단태아일 때 1 1 .3~15.9kg, 쌍태아인 경우 16.8~24.5kg 정도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C·D·E 등도 보충하면 좋고, 20%의 단백질, 40%의 탄수화물, 40%의 지방을 포함해 체중 1kg당 40~45kcal 정도를 하루 세 번에 나누어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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