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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의 원인? 반려동물에 관한 오해와 진실
앙쥬 | 2017.05.17 | 추천 1 | 조회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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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키우길 희망하던 사람도 임신과 육아 앞에서는 고민이 앞선다. 기형, 불임, 감염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자. 반려동물을 키우던 가정이라면 임신을 준비하면서 몇 가지 의문을 갖게 된다. 반려동물이 혹시 태아에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을까, 혹시 불임의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까지 반려동물이 직접적인 불임의 원인이라고 밝혀진 연구 결과는 없다. 간혹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모성 호르몬이 여성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해 임신이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역시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말이다. 여성호르몬은 크게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으로 나누어지며, 모성 호르몬이라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불임인 여자를 검사해보니 나팔관이 개털로 막혀 있었다’라는 괴담 역시 사실이 아니다. 자궁경부는 매우 두꺼운 근육이며 평상시에는 바늘구멍보다 작게 닫혀 있어 개털이 자궁경부를 지나 나팔관에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Q 동물의 털이 태아에게 영향을 끼친다?
태아는 자궁경부와 양막의 보호를 받으므로 임신 중 반려동물의 털이 태아에게 들어갈 수 없다.

Q 고양이를 키우면 기형아를 낳는다?
고양이와 임신부에게 톡소플라스마(기생충) 항체가 없는 경우, 급성 감염된 고양이가 알을 배출하는 2주 동안 그 알을 임신부가 섭취했을 때만 해당된다.

Q 반려동물 때문에 입덧이 심해진다?
드물게 반려동물의 몸이나 배설물에서 나는 냄새에 예민한 임신부들이 있지만 이는 입덧으로 냄새에 민감해져 나타나는 증상이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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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반려동물, 임산부, 임산부생활, 입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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