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마미라이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세
만5~7세

Home > 육아>주제별>아기 성장&발달
아기가 뒤집기 시작하면? 주목!
앙쥬 | 2017.06.13 | 추천 9 | 조회 2030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생후 3개월이 되면 아이는 안간힘을 써서 몸을 뒤집으려 한다. 누워 있던 아이가 스스로 몸을 돌리기 시작할 때 아이 눈에 보이는 세상도 달라진다.
첫 뒤집기가 가져다주는 변화
누워만 있던 아이가 발버둥 치며 뒤집기를 성공한 순간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그동안 천장만 바라보던 아이가 뒤집기를 통해 어른과 비슷한 시각으로 주변을 살필 수 있게 된 것. 뒤집기는 누워 있던 아이가 스스로 몸을 돌려 바닥에 엎드리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 생후 3개월 무렵에 시작하는데 목을 가눌 경우 뒤집기를 할 준비가 된 것으로 본다. 이때 두 팔로 몸을 지탱하며 머리와 어깨를 들어 올릴 수 있도록 아이를 엎어 놓으면 뒤집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뒤집기 초기 단계에서 한쪽으로만 뒤집던 아이는 생후 5~6개월엔 양쪽으로 자유롭게 몸을 돌린다. 생후 7~8개월이 되면 엎드린 상태에서도 뒤집기가 가능해진다. 만약 생후 6개월이 지나도 스스로 뒤집지 못하고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면 전문의와 상담한다. 그러나 또래보다 발달이 느리거나 뒤집는 과정을 건너뛰고 앉고 기는 경우도 있으니 지나치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뒤집기 시작하면 주목!
목과 가슴의 힘 키워주기 뒤집기를 하기 위해서는 목, 어깨, 가슴, 허릿심 등이 필요하다. 엎드려 있는 아이의 위에서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흔들어 머리를 들고 위를 쳐다보게 한다. 또는 아이 앞에 거울을 놓고 고개를 들게 한다. 엎드려 있는 시간은 2~3분 정도로 하고 아이가 머리를 가누는 정도에 따라 시간과 횟수를 늘린다.
위험한 물건 치우기 아이가 뒤집기 시작하면 활동 영역이 넓어진다. 깨지기 쉽거나 뾰족한 물건, 아이가 삼키기 쉬운 물건은 다른 곳으로 옮겨 위험 요소를 없앤다. 대신 바닥에 다양한 장난감을 놓아 탐색 놀이를 즐기게 돕는다.
안전한 잠자리 만들기 바닥에 쿠션감이 덜한 이불과 베개를 준비한다. 아이가 잠결에 몸을 뒤집고 엎드린 상태에서 숨 쉬기 편한 제품인지 꼭 확인한다. 그래도 불안하다면 뒤집기 방지 쿠션을 대거나 아이의 양쪽 겨드랑이에 수건이나 얇은 이불을 끼워 몸을 고정한다.
뒤집을 때마다 칭찬하기 아이는 우연히 몸을 뒤집은 경우 매우 놀랄 수 있다. 아이와 눈을 맞추며 안심시키고 뒤집기에 성공할 때 마다 박수 치며 칭찬한다.
팔다리 마사지해주기 온몸으로 뒤집기를 한 아이는 피곤할 수밖에 없다. 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근육을 풀어주고 팔다리를 가볍게 당겨 근육이 곧게 발달하게 한다.
적절한 도움 주기 뒤집기를 하다가 팔이 끼어 움직이지 못할 때는 몸을 돌려준다. 또는 아이의 등 뒤에서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흔들거나 이름을 불러 몸을 완전히 돌리게 돕는다.

출처 | 앙쥬

9

뒤집기, 생후6개월, 성장발달, 육아노하우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팜트리 겨울철 보습 기획전
세움탯줄도장 부자만들기 이벤트★
킨더팜 외출용품 특가 기획전
루카스나인 드립인스틱 신제품 출시기념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