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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성장을 돕는 식탁예절 교육
앙쥬 | 2017.06.14 | 추천 0 | 조회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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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예절 교육은 식습관 개선뿐 아니라 가족 간의 유대감 형성,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식탁예절 교육법을 추천한다. 월령별로 알아보는 식탁예절 교육

생후 5~6개월
|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식사하기
식사시간은 가능한 한 아이가 깨서 한창 기분 좋게 놀거나 부모가 여유를 갖고 아이를 대할 수 있는 시간으로 정한다. 가족과 식사 시간을 맞추기 어렵더라도 이유식을 먹는 장소는 식탁이나 식탁의자 등 일정한 곳으로 정한다. ‘식사하는 공간’의 개념을 알려주는 것이 좋은 식사예절의 기초가 된다. 아이가 숟가락질을 잘 못해도 숟가락을 쥐여줘 용도를 알려주는 것이 올바른 식탁예절 교육에 도움이 된다.

생후 7~12개월
| 혼자 먹는 연습하기
식사시간은 가능한 한 아이가 깨서 한창 기분 좋게 놀거나 부모가 여유를 갖고 아이를 대할 수 있는 시간으로 정한다. 가족과 식사 시간을 맞숟가락으로 혼자 음식을 먹기는 힘들지만 아이에게 스스로 먹을 기회를 주기에 적합한 시기다. 이 시기에는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 힘으로 음식을 먹으려 하므로 손으로 쥐고 먹을 수 있는 것을 준다. 음식으로 장난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스스로 먹는 법을 터득해가는 과정이므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린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며 아이는 혼자서 자기 일을 해내는 기쁨을 알게 되고, 독립적인 존재로서의 자의식을 갖게 된다. 스스로 먹는 습관이 들이지 않으면 이 시기가 지나서도 부모가 계속 떠먹여야 하므로 주의한다.

생후 13~24개월
| 식사예절을 익히고 식사 시간의 개념 알기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식사예절의 기초를 만드는 시기이므로 엄격한 식사예절보다 부모가 모범을 보이며 식사 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 부모가 밥 먹기 전 손을 씻기고 부모가 먼저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등의 인사를 해 아이가 기본적인 식사예절을 익히게 한다. 부모의 행동을 보며 배울 수 있도록 같은 식탁에서 식사한다. 하루 세끼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게 되는 때이므로 식사 시간 안에 먹지 않으면 음식을 치워버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아이 스스로 식탁에 앉아 밥을 먹게 하려면 식사 시간이 지나면 밥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생후 25~36개월
| 본격적인 식사예절 가르치기
식사 전후에 “맛있게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것부터 소리 내지 않고 먹기, 흘리지 않고 먹기 등 바른 식습관을 가르쳐야 한다. 이는 부모를 보고 금방 따라 하는 것들이므로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 이 시기가 되면 욕구 통제 능력이 생기므로 자리에 앉아 음식을 기다리고 식사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지키는 식사예절을 가르치도록 한다. 아이가 한자리에 앉아 있는 것을 어려워한다면 식탁의자를 활용해 기다리는 법을 가르친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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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방법, 식사예절, 식습관, 식탁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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