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
임산부 건강
임산부 생활
태아
태교
출산
산후조리
아빠의 출산
임신초기(1~4개월)
임신중기(5~7개월)
임신후기(8~10개월)
임신출산백과사전
출산용품필수족보
태명작명백서

Home > 임신ㆍ출산>주제별>산후조리>산후관리>산후건강상식
임신,출산으로 빠져나간 칼슘 보충하세요~!
베스트 베이비 | 2017.06.16 | 추천 2 | 조회 2286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골고루 잘 먹는 게 기본이지만 특별히 챙기면 산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있다. 특히 임신과 출산으로 과도하게 빠져나간 칼슘을 보충해야 하는데 칼슘 섭취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 칼슘은 유제품, 콩이나 녹황색 채소, 미역·다시마 등 해조류, 멸치 등 뼈째 먹는 생선에 많으므로 이들 음식을 매일 먹는다. 또한 분만할 때 피를 많이 흘리므로 철분도 보충해야 한다. 시금치, 육류, 생선 등 철분이 풍부한 식품과 체내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요령. 변비를 예방하고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도 충분히 먹는다.특히 상큼한 드레싱을 뿌린 샐러드는 입맛을 살려주고 비타민을 보충하며 칼로리가 낮아 수유기에 먹기 좋다.

※ 추천 식재료 ※
미역국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조류는 몸속의 열을 식히고 혈액을 맑게 한다. 요오드, 칼슘, 무기질 등이 풍부해 산모에게 특히 좋다. 혈액순환을 돕고 젖을 잘 돌게 하므로 산후 2~3주 동안에는 꾸준히 먹는다. 단, 산모는 몸이 붓기 쉬우니 싱겁게 조리하고 국물은 적게 먹는다.
등푸른 생선
고등어와 꽁치, 정어리 같은 등푸른 생선에는 리놀렌산과 DHA 등 뇌 활성화에 좋은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 DHA, EPA 같은 불포화지방산의 함량도 높고, 비타민 D도 많이 함유돼 있다.
육류와 콩류
동물성 단백질 외에도 콩, 두부 등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 한다.특히 콩에는 단백질, 비타민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다. 고기는 지방이 적은 붉은 살 부위나 닭가슴살이 좋다. 두부는 사포닌과 레시틴이 풍부해 성인병의 주된 원인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우유 및 유제품
칼슘은 아이의 치아와 뼈를 만드는데 중요한 미네랄이다. 모유수유 중엄마의 칼슘 섭취량이 부족하면 엄마의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오기 때문에 나중에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우유 및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등이 있다. 또한 아몬드, 깨 등도 수유기에 부족 하기 쉬운 칼슘을 보충하기 좋다.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
수유 중에 필요한 미네랄은 철분, 칼슘, 마그네슘이 대표적이다. 철분은 어패류와 해조류, 콩, 녹황색 채소 등에 많이 들어 있다. 당근, 파프리카, 시금치 등의 채소와 과일, 해조류를 충분히 먹을 것. 굴과 다시마 등 해조류에는 철분과 칼슘, 단백질이 풍부해 빈혈을 예방한다.

plus tip 수유기에 피하면 좋은 음식
식혜, 수정과 식혜나 수정과는 유선을 자극해 호르몬 분비를 억제한다.
카페인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전달되는 카페인 양은 0.06~1.5%로 매우 낮은 편. 하지만 지속적으로 카페인을 섭취하면 체내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생길 수 있고, 아이는 잠을 안 자고 보챌 수 있다. 하지만 하루 한 잔 정도는 ok! 카페인은 커피뿐만 아니라 콜라, 홍차, 초콜릿 등에도 들어 있으니 자주 먹는 음료는 카페인 함유 여부를 확인하자.
자극적인 음식 마늘, 고추, 후추 등은 맛이나 향이 모유에 배어 아이가 젖을 거부하거나 복통,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알레르기 유발 식품 달걀흰자나 새우, 게처럼 알레 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가급적 피한다.
참외, 복숭아 참외, 복숭아, 살구, 자두, 감귤류 등은 설사와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2

모유수유, 모유수유맘 금기사항, 산후 보양식, 산후 영양관리, 산후조리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해피랜드 아동 겨울 내의 기획전
아가똥 배가리개 단독 기획전
프리미엄 이유식용기 출시기념 기획전
세움탯줄도장 부자만들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