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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쩍 마른 아이, 통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이에요
앙쥬 | 2017.12.15 | 추천 1 | 조회 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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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는 데 체중이 늘지 않고 또래보다 작은 아이가 있다. 원인은 무엇일까? 체질상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우리 아이도 혹시마른 아이는 아닌지 진단해보고 체중을 늘릴 수 있는 식사법과 영양 관리법을 알아보자.

“마른 체질, 생활 습관으로 교정하세요” ▣ 우리 아이도 마른 체질인가요?소아청소년의 경우 체중의 백분율이 키의 백분율보다 20~30 이상차이 나게 떨어질 때 마른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마른 아이는 살집이없어 한눈에 보기에도 ‘말랐다’는 느낌을 준다. 대개 마른 아이들은 허약한 체질인 경우가 많고, 식습관이 불규칙하며 입맛이 까다롭거나 음식에 대한 욕심이 없다. 밥보다 군것질을 좋아해 영양 불균형으로 마르기도 한다. 또한 쉽게 짜증을 내거나 변덕이 심하고 예민하며, 이로인해 잠자리에서도 자다 깨는 것을 반복하고 불면증을 겪기도 한다.아이가 마르는 데는 건강상의 문제, 아이의 신체 활동량이나 불규칙한생활 습관, 영양 불균형, 스트레스, 유전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보다 키와 체중의 백분위가 점점 떨어진다면 식욕부진은 아닌지, 성장에 써야 할 기운이 모자란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 ▣ 그대로 두면 건강 이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마른 아이는 대체로 소화기가 허약한 경우가 많다. 식사 시간이 길고식사량이 적으며 변이 묽은 편이거나, 적게 먹어서 변비가 생기기도한다. 평소보다 조금만 더 먹어도 체하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도 있다.마른 아이는 소화기인 비위가 약한 편으로 편식하거나 냄새에 민감하며, 소모되지 못한 기운 때문에 담이 생겨 자주 기침을 하기도 한다.또한 근육에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못해 다리에 성장통이 나타날수 있다. 이때 근육을 풀어주는 모과와 기관지를 튼튼하게 하는 도라지가 도움이 된다. 마른 편이면서 체력이 약한 아이는 잔병치레가 잦거나 영양이 부족해 빈혈이 생기고 키 성장이 더딜 수 있다. 다만 말랐는데도 식사량이 적당하고 얼굴빛이 좋으며 호흡기가 튼튼한 경우에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건강하게 살찌우는 식사법과 영양 관리법 살찌우기 위해 고칼로리 음식만 먹으면 소화 기능이 떨어지고 배만나오는 복부 비만이 되기 쉽다. 하루 세 끼를 먹으면서 사이사이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간식은 식사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먹이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삶은 달걀, 치즈, 바나나 등이 좋다.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 패스트푸드, 기름진 인스턴트식품을 피하고 볶거나 튀긴음식보다는 삶거나 찐 음식을 먹인다. 마른 체질은 위장이 찬 편이라따뜻한 음식이 좋고 콩, 전복, 새우, 등 푸른 생선 등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현미는 내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마른 사람에게 좋다. 기력을 보충해주는 참마,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검은깨, 찹쌀, 호두등도 좋다. 돼지고기, 보리, 상추 등 성질이 찬 음식보다는 인삼, 대추,부추, 양파, 닭고기 등 따뜻한 성질의 음식을 먹는다. 특히 대추는 위장을 튼튼하게 해 식욕을 돌게 하고 원기를 북돋으므로 살을 오르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Q 마른 아이를 만드는 잘못된 습관은?
A 한창 성장기에 있는 아이에게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경우, 잦은 감기, 비염, 천식 등 어려서부터 앓고 있는 고질병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 경우, 변비나 잦은 설사를 일상적인 증세라 보고 내버려두는 경우가 마른 아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나친 조기교육이나 무리한 일정 등으로 체력적·정서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는 경우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음식 조절도 중요하지만 기초체력을 형성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섭취한 영양이 제대로 소모되고 축적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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